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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30일(화) 도청 화백당에서 시․군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담당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주민 참여형 건강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지침 시달회의를 가졌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30일(화) 접견실에서 신임인사차 방문한 미치가미 히사시(道上 尚史) 주.부산일본총영사를 접견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일본은 매우 가까운 이웃이며 함께 가야할 동반자로서 중앙정부에 비해 이해관계가 자유로운 지방정부의 노력이 중요하다” 고 강조하고 “지진방재와 도시소멸 등 일본의 앞선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정보교환 등 실질적인 교류협력이 가능하도록 서로 협력해 나가자” 고 말했다. 미치가미 히사시 총영사는 “전통과 현대미가 잘 조화된 한옥 청사의 다양한 볼거리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면서 “양국간의 상호이해와 교류에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 고 화답했다. 미치가미 히사시 총영사는 외교관 경력 중 총 7년을 한국에서 근무한대표적인 친한파 엘리트 관료로 주한 일본대사관 참사관과 총괄공사, 공보문화원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6월 부산총영사로 부임했다. 최근에는 외교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만 모르는 일본과 중국」을 출간하였으며 여러 대학과 단체에서 한국어로 강연하는 등 한일간 상호이해와 우호협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상북도는 떠난 청년에게 정착 기회를 주고 지역 청년에게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 일자리 정책을 확대 실시한다.
지난 한 해 동안 경상북도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이용자가 대폭 증가하였다.
경상북도는 현재 강수량이 부족하고 저수율이 낮아 영농기 농업용수 부족이 예상되는 경주지역에 대하여 지난 26일(금)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농어촌공사 관계관이 농업용수확보 대책회의를 갖고 저수지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시군별 가뭄대응 종합대책으로 단계별 가뭄대책, 상습가뭄지역 파악 및 용수확보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는 한편, 지난해 12월부터 시군, 농어촌공사 관계관 합동으로 영천시, 영주시 등 주요 저수지를 현지 점검해 오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는 29일(월) 오후 경남 밀양시 밀양문화체육회관에 마련된 세종병원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였다.
경상북도는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54일간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하여 도내 22,601개소를 대상으로 ‘2018년 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사업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히고, 대상자들이 방학 동안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가 국가 출산율 제고를 위해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저출산 인식개선 홍보영상을 자체 제작하고 전국적인 홍보에 나선다.
경북도내 학교 밖 청소년의 70%가 학업에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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