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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최근 국내경기 침체, 어획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와 수산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수산물 유통 가공 수출분야를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1일(목)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에서 산림관련 기관․단체장, 대학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산림시책 회의’를 가졌다.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1일(목) 한수원 본사를 시작으로 월성원자력본부, 환경관리센터(중․저준위방폐장) 등 원전유관기관 및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9월 11일 자유한국당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시, 청도군)이 대표 발의한 『말산업육성법』일부개정 법률안이 1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원안 통과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전국 말산업특구내 말사업자에게 ‘지방세특례제한법’,‘조세특례제한법’, 그 밖의 조세 관련법률에 의거 법인세와 소득세 등에 한정되어 있던 세제감면 혜택을 국세 및 지방세로 확대하여 지역 말산업 발전을 더욱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추진하였다
경상북도는 금년도 직불제사업 신청을 오는 4월 20일까지 읍면동사무소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쌀․밭(고정)․조건불리직불제 사업은 오는 4월 20일까지이며, 밭(논이모작)직불제 사업은 3월 9일까지이다.
경상북도는 지난 1월 29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한국의 서원』을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가 제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재 신청한 『한국의 서원』은 16∼17세기에 건립된 국내 9개 대표 서원이다.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분야별 대책을 담은 「설 명절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1일(목) 김장주 행정부지사 주재로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 공모사업과 각종 신규사업 선점을 위해 ‘2018년 중앙부처 업무보고’에 따른 대응전략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 정책방향의 핵심인 소득주도 성장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4차 산업혁명, 국민안전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224개 과제를 선정하고, 도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스마트 안전도시 건설, 5G 테스트베드, 3대 경량신소재 벨트 구축 등 주요사업과의 연계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주재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 지방 현장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는 국정운영의 동반자로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경북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을 소개하는 ‘경북 맛 보따리 풀다’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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