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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농업, 더불어 잘 사는 농촌 건설, 농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생산시스템 다각화 및 미래 첨단농업 육성, 축산업 선진화 및 질병 청정화를 핵심전략으로 추진한다.
지난해 11.15 지진으로 지금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SOC 사업을 비롯한 농촌정주여건 서비스 확충에 중점을 둔 농촌마을개발사업을 조속히 시행한다.
다양한 아이디어 및 제품개발 등에 대한 노하우를 소개하고 경북지역의 야생화를 6차산업화로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경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이 지난 2009년 대구에서 재단 설립 후 9년간의 대구시대를 마감하고 지난해 연말 경북도 포항에 새 둥지를 틀고 명실상부한 동해안 시대를 열었다.
경상북도는 설 연휴 전후 행정기관의 관리․감독이 소홀한 틈을 이용,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인한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연휴기간 동안 3단계로 구분해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 직원 83명도 함께 참여하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두 손 가득 장을 보고 먹거리 투어도 진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경상북도는 6일(화) 도청 동락관에서 도내 22개 시군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가족․보육․아동․다문화․청소년 관련 분야 정책회의를 가졌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아프리카 남수단에 파병되는 한빛부대 부대원에게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빛부대는 2013년부터 유엔의 남수단 임무단의 일원으로 재건 활동을 펴고 있다.
안동식혜는 ㎖당 평균 3억 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하여 김치와 비슷한 수준이며 발효유, 막걸리보다는 유산균 함량이 높았다.
경북도는 지난해 7월 보건복지부와 시도 합동점검에서 일부 장애인복지시설이 보조금을 부당집행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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