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주관으로 8일 구미코(구미전시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장애인단체장 및 내빈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 최규종 회장 이임식 및 제16대 변단흠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는 7일부터 이틀간 충남 공주시 계룡산 갑사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제4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구미 소방서 임윤숙 소방장이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25개 보건소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대비하여 오는 3월 18일까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비상 방역근무를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9일(금) 11시부터 도청 홍익관 앞에서 도내 지역자활센터 생산품 50여점을 한군데 모아 판매행사를 개최한다.
경북도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북협회(회장 김영식) 주관으로 8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2018년 전국지체장애인 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최근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안보정세 속에서 대구․경북 지역 방위의 핵심주체인 민․관․군․경 관계자가 안보전선 공동 구축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903년 사탕수수 농장 노동이민에서부터 시작된 재미 한인들의 이주사와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삶,그들이 이뤄낸 아메리칸 드림 등 재미 경북인의 이주사와 생애사 그리고 다양한 사진들이 소개되어 있다. 미 서부지역에 부는 건조한 바람을 ‘산타아나스’라고 하는데, 산타아나스 바람이 불어오면 모든 나쁜 일은 사라지고 무엇이든 실현될 수 있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지난 8년의 여정’도 함께 실어 해외각지에 뿌리내리고 살고 있는 경북인의 삶과 기억을 함께 담았다.
연중 철새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시기로 충남 아산, 제주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바이러스가 다시 검출되고 있어 산란계 사육이 많은 경북도는 이번 설 연휴가 AI 차단방역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 기간 중 전화예찰담당관을 지정하여 농가별 전화예찰을 매일 실시하고, AI 의심축 신고(1588-4060, 9060), 소독, 출입통제 등 농가방역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한다.축산물 성수기인 점을 감안, 축산차량 출입 증가로 교차오염 가능성이 높은 도계장, 거점소독시설, 통제초소, 계란유통센터 등 축산관계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한다.
봉화 분천역에서 개장한 한겨울 산타마을이 개장 44일째 일일 1,956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날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