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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산불 피해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를 위한 ‘폭염 대비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는 10일, 중국 자매도시에서 파견되어 도청 및 의성, 청송, 영주 등 도내 주요 시군에서 근무 중인 교류 공무원과 이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담당자들을 도청에 초청해 간담회와 주요 시설 참관,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경북도가 10~ 11일까지 2일간 안동에서 청년농업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이하 한농연), 시군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업인 소통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도는 10일 경북도청에서 “경북 여성이 대한민국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의 첫 공식 대외 특강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이달 14일부터 9월 11일까지 여름휴가철을 맞아‘내 친구 책과 함께 달리는 60일간의 독서마라톤 대회’의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6월 27일 경상북도에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이후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당분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는 10일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경기도회로부터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했다. 성금은 산불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해 사용된다.
경북도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새뜰마을사업) 공모에 19개 시군 29개소(도시 5, 농어촌 24)가 최종 확정되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많은 지역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는 9일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서 ‘포항 첨단해양산업R&D센터’개관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9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주관하는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Globally Important Agricultural Heritage System)’에 ‘울진 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이 등재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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