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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사회적기업 규모는 전국 3위(서울, 경기 다음)로 2010) 53개개 였으나 2017말 211개에 이른다. 종사자수은 2010) 483명에서 2016 1,727명으로 늘었다. 또 2016년 인증 사회적기업 총매출이 1,636억원으로 2015년(1,048억원) 대비 588억원(56%) 신장했다.
이은정 회장 "여성 IT기업인들의 취․창업 지원은 물론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지역의 우수한 여성 IT 인재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올 상반기에 수도권 재경시도민회 등과 판매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출업체의 애로 사항을 파악하여 해결하는 등 판로개척을 추진한다.
각 기관별 농어업 청년리더 양성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업무협력 체계를 다시 한 번 긴밀하게 구축하는 등 향후 청년들의 농어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을 강구했다.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희망하는 도민은 각 시군 및 읍・면・동 주민센터 누리집(홈페이지), 시・군의 지방세 관련 창구 등에 비치된 홍보자료 등을 통해 전화・팩스・이메일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도내 22,601개소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종합적 안전실태 점검은 최근 잦은 대형사고 발생으로 주민들 사이에 안전사고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첨렴도민 감사관 450여명과 감사공무원들이 함께 현장에서 직접 점검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0일 구미시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차세대 이동통신 5G시대를 맞아 구미를 세계 최고의 이동통신 인증기반 인프라가 갖춰진 도시로 육성해 나가는데 힘을 쏟아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동계올림픽의 인기종목인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아이스하키 등의 경기가 진행되어 많은 관람객이 붐비는 오후 1시부터 1시간여에 걸쳐 진행되었다.
복지서비스 공백을 이유로 꼭 필요한 경조사 참석, 연차휴가 사용 등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해 올해부터 대체인력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19일 농촌개발과 사무실에서 운영중인 ‘영농대비 농업용수 확보대책 상황실’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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