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현재 경북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은 11,552건에 28,825명으로 도는 앞으로도 시․군별로 '현장접수 전담반'을 운영해 나간다.
경북도는 컬링여자대표팀이 평창동계올림픽 4강에 진출하고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의성컬링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의성컬링과 연계하여 경북북부권을 동계스포츠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을 밝혔다. 도는 의성컬링과 연계하여 청송은 이미 조성되어있는 클라이밍아카데미를 통해 4계절 클라이밍 레저로 활용하고, 봉화지역은 무동력 레일의 봅슬레이 시설을 갖추는 한편,영양은 어트랙션 스케이트장을 만들어 경북북부지역을 동계스포츠 프로레저널 벨트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키르기스스탄 선수는 2명으로 알파인스키에 1명(에브게니 티모페프, 23세) 크로스컨트리스키에 1명(타리엘 자르킴바에프, 21세)씩 참가하고 있다.
도-시군간 소통․공유를 통한 상생협력을 강화하하기 위해 행정 최일선 관리자인 읍면동장 273명을
올해부터는 총 306명의 인성강사가 현장에서 활약한다. 또 올해 4억 5,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인성강사를 추가양성한다.
"2070년까지 세계 원전해체산업이 2,653억 달러의 거대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국내시장도 원전의 수명주기 도래에 따라 14조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 청년괴짜방은 그동안 경북도가 조성한 3개소의 노하우를 집결, 디자인과 공간 배분의 효율성이나 향후 운영방안에 있어 더욱 내실을 기할 수 있었다.
설명회에서는 경북도의 투자유치 역점분야 전략 공유와 도와 시․군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올해 8조 2천억원 투자유치 목표달성을 위해 각오를 다짐했다.
2019년 동해안의 국비(지특제외)건의 주요 전략사업으로는 ▶ 호미곶 해중 전망대 건립(포항 440억원) ▶ 해양 교육센터 리노베이션(영덕 90억원)등 신규 사업과 계속사업이 포함돼 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월동기 저온 및 가뭄으로 인해 마늘, 양파의 생육의 불량이 심각하다. 이에 따라 농가들은 포장관리에 각별히 주의하고 과수 관수작업을 조기에 실시해야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