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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덕 동해선 철도 개통에 따른 동해안권 철도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를 위해 경북도, 포항시, 영덕군 등 관련 지자체를 포함한 코레일, 블로거, 여행사, 기자단 등을 초청하여 진행했다.
총 200페이지 분량의 책자는 ▶ 일자리총괄 ▶ 청년정책 ▶ 일자리지원 ▶ 청년취업지원 ▶ 청년창업지원 등 5개 분야 44개 시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학협력단장들은 기업과 대학, 행정기관이 만남을 갖고 대학별 특성에 맞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역량 강화에 대학이 주도적 역할을 해 나가기로 했다.
지역사회 변화는 경북도가 13개의 지역행복생활권을 구성하고 시․군 연계협력사업인 ‘선도사업’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을 추진하면서 나타나고 있다. 경북도는 2014년부터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으로 총 51개 사업 1,040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선도사업은 총 26개사업 465억원, 새뜰마을사업은 25개사업 575억원이 선정되어 추진되고 있다. 2014년부터 선정된 사업 건수는 전국 대비 15%를 차지하여 최상위권에 해당한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는 앞으로 사업관리에 철저를 기해 지역주민의 삶에 활력을 높이고 차별없이 지역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사고 또는 질병, 출산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활동이 어려운 어업인이 안정적인 영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어업을 대신할 인력채용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어업도우미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경북도는 해외자문위원협의회 김근한 회장을 비롯한 대륙별 지역회장, 역대 협의회장단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회의를 가졌다.
경북도청을 방문한 해외자문위원협의회 회장단 18명이 23일 국내 대표자 회의를 마친 후‘의성 마늘소녀 올림픽 컬링팀’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의성군을 찾아 격려금을 전달했다.
도시청년 시골파견제는 청년들이 제안한 사업아이템에 대한 심사를 통해 1인당 연간 3천만원의 활동비와 사업화자금을 최대 3년간 지원하는 경북형 청년정책이다.
올해 경북도의 환경업무 추진방향과 환경정책, 환경안전, 물 산업 등 8대 분야 63개 주요시책과 현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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