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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경북 북동산지, 영양평지, 봉화평지, 청송, 김천, 칠곡, 성주, 고령 일대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1일부터 22일 새벽까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경북도는 20일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폭설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사전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우선 대설 예비특보 단계부터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여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도는 20일 ‘경북도 출동!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218명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동 급식차량을 투입, 지난 8일 때 아닌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영천시 일대 포도 비가림시설 붕괴 현장에서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경북도의 물산업이 제8차 세계물포럼에서 160여개국에서 온 참관객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세계물포럼은 오는 23일까지 브라질의 수도인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된다.
400명 수용(200실/2인 1실) 규모의 학숙을 건립한다. 재경학숙 건립 추진협의회를 3월중 구성․운영, 경북학숙이 2021년 개관년도에 맞춰 차질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연도별 예산확보 등 제반조치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이전과 함께 경북의 중심도시로서, 미래 신산업인 백신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글로벌 백신산업의 메카로 만드는데 사활을 걸어야 한다”
표준화사망률(SMR)은 2014년부터 참여한 20개 읍‧면‧동 중 16개 지역(80%)이 감소하였으며, 전국 평균 사망률을 100으로 기준할 때 사업 참여 전 125.8에서 사업 참여 후 110.7로 15.1 감소하는 추이를 보였다.
20개 시군 61개 농협과 조합공동법인, 영농조합법인 등이 참여하는‘경북연합마케팅추진단’을 사업시행 주체로 주품목 5개 과일과 부품목인 배, 체리의 취급량과 취급액을 2022년까지 18만톤 4,000억으로 확대(2016년 취급량 9만톤, 취급액 2,306억)한다.
2개 대학교를 선정, ‘나를 찾아 떠나는 마음여행(mind trip)’이라는 슬로건으로 5월 중 ';대학생 정신건강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생활 속 불편, 기업 활동, 도민 안전 등 일상과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규제분야)을 국민과 기업이 직접 제안하고 심의하여 추진하는 국민 디자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도청이전신도시 2단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관계기관 간 신도시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 해소 및 정주여건 개선방안을 협의하고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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