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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어업질서확립 5개 기관인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 영덕군, 포항‧울진해양경찰서와 「동해안 대게특화자원 보호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북도 지방공무원교육원은 경북․대구 중견간부양성과정 교육생 150여명(경북 92, 대구 55)이 참석한 가운데 김형기 지방분권개헌추진대구회의 상임공동대표를 초청하여『지방분권개헌, New Korea Model』정립을 위한 특강을 가졌다.
경북도는 14개 시군(포항, 김천, 영주, 영천 등)이 함께 참가하여 25개 홍보관을 운영,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귀농 및 청년 창농 지원정책, 수요자 중심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귀농1번지 경북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21일 예천군청 대강당에서 예천군 공무원 300여명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예천의 대표콘텐츠인 활과 곤충을 각각 스포츠문화산업과 고부가 생명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경북도는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하여 친환경농산물생산 지원확대와 더불어 유통활성화, 소비촉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정책을 수립․시행한다.
경북도는 올해 50억을 투입, 암의 조기발견과 치료율 제고를 위해 5대암 무료검진, 암환자 의료비 지원 및 재가 암환자 관리사업 등을 추진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3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됐던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인연이 되어 터키 중앙원예연구소와 공동으로 2015년부터 수출용 버섯 신품종 육성을 위한 국제 공동 연구과제를 추진해 왔다.
도시청년 시골파견제는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유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제안한 사업아이템에 대한 심사를 통해 1인당 연간 3천만원의 활동비와 사업화자금을 최대 3년간 지원하는 경북형 청년정책이다.
도는 4~6월에 사업장 현지조사, 정밀 안전진단 및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7~11월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난 4년간 사업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사업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한 우수사례를 적극 반영한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우스 밴드(끈)를 팽팽하게 당겨두어 눈이 미끄러져 잘 내려오도록 하고 보온덮개나 차광막 등은 걷어 두거나 비닐을 덧씌워 눈이 흘러내리도록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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