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LH 다가구매입임대주택 사업지구(10개시군) 중 1차로 포항, 칠곡, 경산지역의 원룸 29개실을 보호종료 아동들에게 무상 임대하고, 앞으로 구미, 경주 지역의 임대주택이 확보되는 대로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무상 임대주택 제공과는 별도로 기존 시중 전세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하던 LH 소유 전세주택을 보호종료 아동에게는 시세의 15% 수준까지 인하하여 임대하기로 했다. 도내 보호종료 아동 331명 중 38명(약 12%)만이 공공 주거지원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입소아동 선정, 임대주택 및 입소아동 관리는 경북아동복지협회가 맡는다.
선정된 기업들은 인건비(지원연차별 차등)와 사업주 부담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받게 되며 기업들은 채용인원의 30%이상(일자리 제공형은 50%)을 취약계층으로 고용해야 한다. 경북도내 사회적기업은 211개(인증 126, 예비 85)로 서울, 경기 다음으로 큰 성장을 이루었으며, 2016년 말 기준으로 사회적기업 종사자 중 취약계층 비율은 62%(법정기준 30%)로 전국 최상위수준이다.
경북콘텐츠 에듀랩은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게임산업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게임 및 콘텐츠 인력양성을 통해 지역 내 콘텐츠 인프라를 조성하는 교육의 공간으로 사용된다.
이번 일제점검은 제방 2,335개소, 축제 3,827㎞, 수문 769개소, 하상 퇴적물 등에 대한 육안조사와 세부점검을 병행 실시하는 한편 국가안전대진단 시설물(830개소)에 대한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오는 26일부터 4월 27일까지 5주 동안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사회서비스 바우처 제공기관에 대해 정부합동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2017년 도정주요시책추진 성과’에 대한 평가결과를 심의하고 우수 부서와 시군을 선정했다.
정부(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5만ha(경북 6,595ha) 규모를 목표로 잡고 있다. 하지만 현재 경북도 논 타작물 재배사업은 1,602ha(목표대비 24.3%)에 불과하다. 전국은 12,407ha(목표대비 24.8%)신청 접수된 상태로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
경북도는 RPC(Rice Processing Complex, 미곡종합처리장)의 수확기 농가 벼 매입능력을 현재 40%에서 2023년까지 60%로 확대한다. 올해 RPC 벼 건조․저장시설 확충과 시설현대화 사업에 총 123억원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23일 오전 안동 웅부공원에서 북한의 서해도발에 맞서 싸우다 전사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도민의 힘을 결집하기 위해 '제3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18년도 혁신도시 공공기관연계 육성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10억원을 확보했다. ‘2018년도 혁신도시 공공기관연계 육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혁신도시를 지역성장 및 국가균형발전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공모한 사업으로 전국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기업․대학․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OpenLAB 연계형(개방형 혁신 연구실) 사업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