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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생활공감 모니터단은 32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은 지난해 정책제안 1,206건, 오프라인 나눔봉사 활동 130회 등 생활 속 공감지수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등 행정서비스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문화재 보존․활용, 세계유산사업, 역사문화도시조성 등에 총 846억원을 투입하여 가치증대, 활용사업 등을 추진한다.
연구개발지원단은 17개 지자체에 발족한 지역 R&D기획․전담 조직으로 경북은 2013년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가 선정되어 지역의 R&D 조사 및 분석, 평가관리 기능을 담당해 오고 있다.
경북도는 환동해지역본부 및 포항남부소방서, 경북산림환경연구원 등 동해안권 직속기관․사업소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교육관’을 운영했다.
경북소방본부는 위험물을 운송‧운반하는 차량에 의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고속도로 톨게이트, 저유소, 공단지역의 입구 등 위험물 표시차량의 이동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0일까지 ‘위험물 운송‧운반차량 불시 가두검사’를 실시한다.
공약이행완료, 2017년 목표달성분야, 주민소통분야 등 3개 전 분야에서 모두 최우수를(SA) 받은 시도는 경북도와 제주시 등 2개시도 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의 조사료 자급률은 85%로 부족한 조사료는 다른 도에서 반입하거가 수입 건초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으로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서는 조사료 자급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처음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공모한 ‘과학기술 기반 지역수요맞춤형 R&D 지원사업’에서 포항 지진피해 지역의 시설물 안전성 검사를 위한 ‘지진지역 스마트센서기반 건물안전 지능정보 플랫폼 개발’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는 ‘18~‘22년까지 5년 동안 경산에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하여 외식업 창업 육성을 위한 '경북청년 키친 랩'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전복은 다른 방류 품종과 달리 이동성이 거의 없어 대부분 방류지점주변에 정착해 성장하고 방류 후 2~3년 후면 채취가 가능하여 경제성이 높아 어업인들이 매우 선호하는 고부가가치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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