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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을 통해 육성되는 청년 창업팀들은 공유경제, 소상공인 활성화, IT, 4차 산업, 지역 농업 및 청년 귀농․귀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익창출과 청년 및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창출을 위한 사업 모델을 성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고소득 작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영지버섯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새로운 재배기술 연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봄철 불청객이자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미세먼지를 조기 분산․저감시키기 위하여 도시와 도시외곽을 연결하는 도시 숲 46ha, 가로수 92km 등 녹색공간조성 사업에 올해 215억원을 투입한다.도시 내 유휴지 등에 조성하는 녹색쌈지 숲, 산림공원 등 도시림 46ha, 도로 및 보도에 식재하는 가로수 및 명품 가로숲 길 92km, 주민숙원 도시 숲 15개소, 사회복지시설 주변에 조성하는 사회복지 나눔 숲 5개소를 조성하여 봄철 미세먼지 분산․저감에 적극 나선다.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 숲의 미세먼지 농도는 일반 도심보다 25.6%, 초미세먼지 농도는 40.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문경은 미래 100년의 발전 디딤돌을 마련할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기업 수요를 대비한 신규산업단지 조성, 물류 거점도시를 위한 준비 등 다양한 성장엔진 마련에 전 공무원들이 앞장서 달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주 바바예프 오타백(Babaev Otabek) 부지사 일행이 3일 경북도청을 방문, 김관용 도지사를 면담하고 두지역간 우호협력과 상생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3일 간부회의에서 “정부 공모사업에 철저히 대응하여 경북의 발전전략이 반영되도록 하라”면서 “도지사가 직접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챙기겠다”고 강하게 주문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3일 영주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영주시는 경량알루미늄 소재기반 구축과 100대 국정과제에 선정된 베어링산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공항 존치를 전제로 한 K2 군공항 경북 특정지역으로의 이전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관련 지자체와 주민들의 여론을 무시한 채 언론을 통해 발표하는 것은 지역 갈등만 키울 뿐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3일 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도 및 시․군 일자리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기반 일자리평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상북도는 연근해 어선의 안전조업 강화를 위해 어선위치 발신장치(V-pass, VHF-DSC, AIS 등) 작동 의무화 등을 골자로 하는 강화된 어선법이 5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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