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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사회적경제와 마을기업에 대한 경북도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경북도는 대표 미래 성장동력으로 화장품산업을 선정해 전략적인 육성을 통해 전주기적 산업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홍보, 소통매체마련, 인성교육’을 2018년 할매할배의 날 중점 추진분야로 설정하고 전국적인 생활실천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간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산지를 중심으로 농가를 조직화․규모화하여 공동 경영체 기반을 바탕으로 생산비 절감 및 고품질 생산, 산지유통 여건 개선 등을 통하여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시행한다.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는 총사업비 3,143억원을 투입하여 440,000㎡ 부지 위에 연구시설 5동, 지원시설 4동을 조성했다. 지난 2006년 경주시로 입지가 선정된 후 연구지원시설 건설에 착수하여 2012년 빔라인 2기를 포함한 100MeV 양성자가속기와 연구시설을 구축하고 2015년 빔이용연구동, 2016년 숙소동, 그리고 올해 2월 관리동까지 모든 연구지원시설을 완공하게 되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자체 기술로 개발에 성공했다.
지난 2월말부터 3월중 내린 강수량이 135㎜로 봄 영농기 농업용수 걱정을 한시름 덜었다. 도내 평균 저수율도 86.5%로 평년(83.6%)보다 약간 높은 편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종 선정되어 국비 168백만원(총사업비 372백만원)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5회 연속으로 이 사업에 선정되었다.
지난 3월 30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까지 개정하며 독도의 일본 영유권 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와 도교육청이 우리의 독도교육 현황과 발전적인 방향 모색을 위해 기획했다.
경상북도는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을 초청,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 변혁」을 주제로 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나노 신동우 대표와 도․시군 공무원, R&D기관 연구원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시간에 걸친 교육 로드쇼를 개최했다.
경상북도는 5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한국국학진흥원(안동시 도산면 소재)에서 대구․경북 공직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2018년 할매할배의 날 공직자 인성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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