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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자단은 전국 각지의 파워블로거, 작가, 유튜버, 관광통역사, 청년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꾸려졌으며 연령대 역시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지구의 날이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민간주도의 세계 기념일이다.
경북도는 20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도내 기관단체장, 장애인복지단체장,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안동시 서순복(61, 여)씨는 시각1급 장애로 지역장애인들의 인권보호와 권익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모범 장애인 표창을 받는 등 등 모두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지원형태는 중‧소규모 가금농가의 경우 보조 30%, 융자 50%(이자율 2%, 5년거치 10년 상환), 자부담 20%이며, 이 외는 융자 80%(이자율 1%, 5년거치 10년 상환), 자부담 20%이다.
이번 평가결과 우수 시도에는 경북 등 5개 시도가 선정되었으며 해외연수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경북도는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개발, 지역 이용자들의 욕구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기 노력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신규 공중보건의사 147명을 각 시군과 공공병원 등에 배치했다.신규 배치된 147명(의과 89명, 치과 17명, 한의과 41명)의 공중보건의사는 도내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3년간 복무하게 된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계명대학교 글로벌 창업대학원 주관으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독도홍보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는 다음달 4일부터 8월 2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업모델을 공개모집한다.
도는 가축방역관, 지자체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백신접종 점검반을 활용해 농가 접종 동영상이나 공병 수거 등으로 접종여부를 확인해 누락되는 개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백신 접종을 한다는 방침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8일(수) 청와대에서 개최된 제2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으로 참석, 범정부 차원의 부패방지 추진에 있어 지방정부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이달부터 내년까지 2년간 도내 23개 여성단체회원 약30만 명을 대상으로 119여성아카데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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