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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 잦은 비로 인해 인삼을 재배하는 밭에 평소보다 과다한 수분으로 생육이 저하되고 새싹이 병에 걸리는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대환경에 부응하는 더 큰 국민운동으로 승화해 나가고 인류공동 번영을 위한 지구촌 횃불이 되어 국가브랜드 가치와 국격을 높이는데 경북도가 앞장서서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
그는 퇴임사에서 "배움을 마음속에 간직하며 잊지 않고 살겠다는 입이저심(入耳著心)의 자세로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가지고 경북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했다.
2세대 왕은점표범나비를 성충(어른벌레)까지 증식하여 알 받기에 성공하였으며 현재는 3세대 유충(애벌레)이 알에서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다.
실생활의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사고방법과 실습을 통한 메이커운동 확산을 위하여 '창의 메이커스day'를 개최했다.
주민정보이용시설에서는 연중 수시로 스마트폰 100%활용하기, 블로그, 밴드, 페이스북 등 SNS활용하기, 워드프로세서, 정보활용능력 자격증 대비과정을 개설하고, 면단위에서는 1:1방식의 개인지도도 하고 있다.
경북도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관리가 소홀한 가축분뇨 관련시설로 인한 수질오염과 악취발생 등의 환경문제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가축분뇨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기온이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4월 중순부터 버섯파리 발생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초기 밀도억제를 위해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경북도는 도청 방문객에게 재난안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사 안민관 1층 로비에 ‘안전체험 테마존’을 조성했다. VR체험기기를 활용해 재난현장을 간접체험해 보고 경각심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최근 내수면 양식산업에서 새롭게 각광 받고 있는 큰징거미새우(일명 : 민물왕새우) 종자를 연중 대량생산 체제로 전환하여 올해에는 5cm급 이상, 내년부터는 10㎝급 이상의 대형종자를 농어가에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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