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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내년도 해양수산부 건의사업은 전년도 국비 확보액 1,370억원 대비 1,200억원 증액된 31건 2,540억원이다.
농촌인력지원센터에는 개소당 1억원씩 총 8억여 원(도 1.4, 시군 6.4)을 투입하여 농가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시군인력센터 홈페이지 및 인력관리시스템 구축, 근로자 교육, 차량임차 등을 지원하는데 올해는 도내 8개 시군 3,690농가에 43천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환경신문고’(☎128)가 환경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 동안 경주시, 포항시 일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 113명을 대상으로 『2018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1차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는 23일부터 이틀간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도내 어린이급식 관리지원센터의 센터장, 직원 등 16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봄꽃의 향연, 자연속의 풍경을 야생화에 담아’라는 주제로 자연의 이미지를 그려낸 야생화(금낭화, 매발톱, 금새우난초, 피나물 등) 50여종 100점을 선보인다.
지난 3월 실시한 수질, 먹는 물, 폐기물 등 3개 환경 분야 숙련도시험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받아 최고수준의 측정 분석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사이소’ 농특산물 쇼핑몰 3년연속,‘데일리’ 과수통합브랜드 2년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숨은 공로자는 전국 최고의 농산물을 생산한 농업인이다”
23일 상주 문화회관에서 상주시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특강에서 “상주시는 농업 6차산업화 성공적 추진과 수출․유통 강화로 유망 신시장 개척에 힘을 쏟아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우장성은 농업 의존도가 높은 쌀 생산 중심지역으로 토지가 비옥하고 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어 쌀 재배의 최적지이지만 재배 기술이 부족해 고품질 다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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