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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뉴딜사업 공모에 대비해 5월중에 공모 준비중인 시군을 대상으로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여 사업계획 수립 방안에 대한 교육을 시행한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영주시와 예천군, 우수상에는 상주시와 의성군, 장려상은 경산시, 구미시, 청도군, 봉화군이 수상했으며, 각 시군별 제안업무 유공 공무원들이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월 필리핀 북수리가오주와의 우호교류협정 체결을 위하여 필리핀을 직접 방문했던 김관용 도지사의 노력이 3월 알바레즈 하원의장, 4월 다바오시 대표단, 6월 중순 북수리가오주 주지사 방문으로 이어진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농업기술 교육강좌'는, 도내 농업인은 물론 경기도, 전라도 등 전국에서 연간 40만회 이상 접속하고 있는 인기 있는 영농강좌중 하나이다.
수출분야 전문가와 수자원 R&D 전문가 확충으로 지역 물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모색하고 물산업 육성 인프라 구축 등 경북도 물산업 육성에 더욱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스마트미디어센터는 (재)포항테크노파크가 기업 지원 ‘스마트광고’특화 센터로 구축․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스마트광고 제작 8건, APP 서비스 개발 8건을 제작 지원했다.
4.27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에 대응하기 위한 도 차원의 남북교류 협력 방안을 발 빠르게 마련하고 있다. 이는 4.27 남북정상회담을 신호탄으로 항구적 평화 시대라는 새로운 역사적 전기를 맞이하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 남북교류 협력사업은 경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준비 중인 ‘남북교류협력 추진 계획’은 ▶ 3대 피스로드 개척 ▶ 남북교류협력 기반 구축 ▶ 통일 공감대 확산이라는 3대 분야와 9개 세부 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체육 분야에서 경제협력관계 구축까지 전 방위적인 대북교륙협력 방안을 단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울진군 10개소 2,340억원, 울릉군 7개소 1,450억원, 영덕군 6개소 1,380억원, 포항시 5개소 960억원, 경주시 5개소 940억원으로 동해 북부 해역에 위치한 영덕․울진․울릉지역이 상대적으로 포항․경주지역 보다 사업 수요가 많았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토양오염 우려 가능성이 높은 도내 250개 지점을 선정,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8개팀 50명이 참가했으며, 경북도 대표팀(손형완, 권지훈-경북도립대, 이민석-서울현대전문학교)은 전국 7위를 차지해 은상인 질병관리본부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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