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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관리 소홀과 가축분뇨의 누출로 인한 악취 및 수질오염 등 환경오염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축산농가에 가축분뇨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귀농작물로 각광받고 있는 버섯을 선택할 때 품종별 특성을 이해하고 신중히 선택할 것을 당부했다. 농림축산식품부 통계 자료 분석결과, 지난 2016년 도내 귀농가구는 전년 대비 4.6%가 증가한 2,323가구로, 이들의 재배작물은 과수가 45.8%로 가장 많았으며 채소 34.0%, 특용작물 22.1%, 논벼 25.5%, 두류 15.3%, 서류, 화훼,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10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경상북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시범단지 조성 기본계획'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경주 보문단지를 4차 산업과 연계한 IoE를 기반으로 하는 지능형 에너지자립단지로 조성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시범단지 조성 사업의 당위성, 타당성, 세부추진 전략 등을 수립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경북도는 내달 29일까지 전기, 수도세, 가스요금, 건강보험료, 아파트관리비 장기 미납자, 휴․폐업, 실직, 이혼 등으로 인해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읍면동별 일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기초생활수급, 긴급복지지원 등 제도권 내 지원해 나간다.
경북소방본부에서 구급이송 환자 빅데이터를 활용한 통계분석 결과 작년 한해 동안 도내에서는 7,743명 어린이․청소년이 질병과 각종 안전사고로 구급차를 이용했으며, 이 중 5월 834명(10.8%)으로 가장 많았다.
경북도는 도정운영을 도민 중심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정부혁신 종합실행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정부혁신 이념인 칸막이 제거 및 부서를 넘어드는 협업과 소통으로 48개부서 1,000여명이 상향식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철화초문분청호, 문갑약장, 삼인 목다구셋트, 서수형토기, 영친왕 흑용포, 백자팔각로, 중탈, 안동포 쪽염 홀치기, 행꺼비, 녹원삼 전통혼례복 등 각 분야 명장 18명의 작품 150여점을 선보인다.
경북도 꿀벌 사육현황은 4,669호, 428천군으로 전국 1위(호수대비 20.5%)에 해당하고 낭충봉아부패병 발생에 따른 피해가 매년 나타나고 있으며 올해 들어서 6개시군 13호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복숭아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안정화를 위해 가공품 개발 및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북도는 8일 의성문화회관에서 윤종진 행정부지사, 의성군수, 국회의원 및 도의회 의원, 의성지역 기관단체장과 어르신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어버이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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