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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이 대상에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경산시·의성군, 우수상에 영천시·예천군, 장려상에 포항시·군위군이 선정됐다. 문경시와 청도군은 특별상을 받았다.
식품관련단체장을 비롯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대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경북!’이란 주제로 식품안전에 대한 도민적 공감대 형성과 자율실천 의지를 다졌다.
부처별로 해양수산부 1개, 중소벤처기업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각2개씩이다. 3년간 국비·지방비 등 3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사업추진에 따라 100명이상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부동산·차량·예금·급여 등 각종 재산압류와 함께 압류재산 공매처분, 공공기록정보 등록, 관허사업 제한, 출국금지 등 행정규제를 강화한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 이전까지 도내 전통사찰 52개소를 대상으로 시·군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적정여부, 대기오염물질발생 방지시설 정상가동 및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확인이다. 특히 굴뚝원격감시체계(굴뚝TMS)의 정상운영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근현대 문화재로 지정된 이 가옥은 1910년대 일본인 산림벌목업자가 제재업과 고리대금업을 하면서 세운 일본식 주택으로 울릉도의 근대 시기 수탈사를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가옥이자 일제강점기 가옥 형태가 원형에 가깝게 보존된 귀중한 자료이다.
안동농림학교의 학생항일운동은 대구사범학교나 대구상업학교와 달리 지금까지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으나 지역의 대표적인 학생항일운동으로 올해 제대로 된 기념식을 모교에서 개최하게 됐다.
포항 철강공단과 송도․해도동 오수관로 미설치 지역에 오수관로를 신설하여 생활하수를 포항공공하수처리시설로 직접 연계 처리함으로써 방류 하천인 형산강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본격적인 우기철에 앞서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노후저수지, 배수장 등 수리시설물과 공사중인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 중대 재해 및 부실시공을 사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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