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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와 공동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본격적인 민관협력 연계 활동에 들어갔다. 경북도는 17일 11시, 경북도청 대구청사 회의실에서 각 분야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18일부터 이틀간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안동시와 함께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의 2017년 사업성과 발표회인 「2018 경북콘텐츠 페스티벌(Gyeonbuk Contents Festival)」을 개최한다.
경상북도는 경북과 대구가 함께하는 ‘2018 도농상생! 대장금(대구MBC에서 장보는 금요일) 직거래 장터’(이하‘대장금 장터’)가 18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대장금 장터’는 18일을 시작으로 대구MBC 야외주차장에서 총 12회에 걸쳐 정해진 금요일에 농특산물과 축산물을 판매한다.
행정, 사회복지, 시설 9급 등 21개 직렬 38개 직류에서 지난해 보다 32% 증원된 1,574명으로 역대 최대이다. 일반행정 9급이 15.1:1을 기록하는 등 지원자가 대거 몰렸다.
이번 현장 훈련은 영천시 북북동쪽 14km지점에서 6.3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경우를 가상하여 진행되었으며 경북도와 영천시, 국군 7516부대 4대대, 영천경찰서, 영천소방서, 한국수자원공사 포항권지사 등 10개 기관과 수난구조대, 대한적십자사, 아마추어 무선연맹 등 10개 민간단체,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하여 재난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실제로 훈련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날은 올해 추진하는 ‘고품질 포도 2세대 스마트팜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회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농업인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칠곡 약목면의 참외 스마트팜 시범농가 현장을 찾아 운영노하우 및 애로사항 등 운영사례를 청취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뇌병변 여성장애인 및 가족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가족치료 및 상담 프로그램, 문화체험 활동(백자체험), 주왕산 힐링 산책, 한옥민예촌 관광 등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가족 구성원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했다.
이번 연수단 중 3개 국가인 베트남과 라오스, 필리핀은 경북도의 새마을시범마을이 조성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연수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의미와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소득증대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선진농업 기술을 익히는 한편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경북도와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체험할 계획이다.
오후 2시, 지진 상황이 발령되자 도청 직원들은 몸을 보호하기 위해 책상이나 탁자 아래로 대피한 후 대피방송에 따라 지진매뉴얼에 의거 대피장소로 지정된 옥외대피소인 새마을광장으로 대피했다.
경북도는 지역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대학이 갖고 있는 기술의 사업화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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