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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5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새마을회주관으로 김민석 정책실장을 비롯한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 시군 새마을부녀회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 및 새마을힐링콘서트 대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15일 구미대학교 긍지관에서 장애인의 정보화 기능과 컴퓨터 활용 능력을 겨루고,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제25회 경북장애인 IT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경북소방본부는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도내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실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일상 속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15일 강조했다.
경북도는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기(9월)를 앞두고 14~ 15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사방기술교육센터(포항)에서 시군 산림병해충 담당자를 대상으로‘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과정 교육을 가졌다.
경북도는 경북도 이통장연합회와 함께 15일과 16일 양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시군 이통장연합회 임원과 회원 120명을 대상으로 이통장 능력 개발교육을 실시했다
경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에서는 박재민 박사(해양수산연구사)가 지난 10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국내 과학기술계의 최고 권위 학술상인 2025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35회‘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북도는 15일 일본의 나카타니 겐 방위상이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2025년판 방위백서 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기술한 것에 대해 긴급 성명서를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며, 민족의 자존심이자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임을 전 세계에 다시 한번 천명한다.
봉화군 재산면에 난리 아닌 난리가 났다. 농가당 조수익 4억은 기본이고, 도시에 있던 자녀들이 돌아오고, 그간 농촌에 뜸했던 아기 울음소리도 들린다고 15일 전했다.
경북도를 휩쓴 초대형 산불로 인해 대규모 산림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산불 피해목을 건축재로 활용,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산림청, 경북도, 영양군, 경기 광주시, 충북 충주시, 충북 제천시, 국산목재협동조합, 목재문화진흥회가 손을 맞잡았다고 15일 밝혔다.
한복 세계화를 선도하는 경북도가 15~16일까지 2일간 상주 한국한복진흥원에서 ‘2025 경상북도 한복창작해커톤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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