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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위주의 기존 도로명판은 지상에서 3.5~4.5m 높이에 설치되어 보행자는 불편함이 있어 도로명판 높이는 낮추고 벽면 등에 안내시설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이를 개선한다.
경북도는 5일 경북 포항테크노파크 본관 회의실에서 도 및 원전(예정)지역 시군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른 경북 원전(예정)지역 사회․경제적 피해분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북도가 원전중단에 따른 사회․경제적 피해 규모를 구체적인 수치로 파악하여, 대안사업 발굴 및 대정부 건의에 기본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연구한 내용을 관련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북도는 개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환경복원 비용 감축을 위해 구매담당자 교육을 실시하여 녹색제품 구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경북지역 농업인의 행복도,만족도는 우리나라 국민 행복지수보다 높았다. 행복지수는 6.459점(10점 만점)으로 우리나라 국민 행복지수 5.875점보다 높았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5일 포항시와 공동으로 냉동 산딸기를 이용한 전통주를 개발하고 현장평가를 개최했다. 포항 산딸기는 40년 이상 재배되고 있는 지역의 특산 작목으로 재배농가는 566호, 재배면적 약 96ha로 장기면에서 시작돼 송라, 청라 등으로 매년 재배면적이 늘어나는 추세다.
경북도는 제73회 구강보건의 날(6.9)을 맞아 구강보건주간(6.4~6.10)을 운영,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건강 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오는 19일까지 ‘2018년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받는다.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기업(단체)은 기간내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나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상북도는 전자상거래 활성화와 블로그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마케팅을 위해 ‘제1기 사이소 농가체험단’45명을 모집한다. 제1기 농가체험단은 이달 8일까지 경북과 대구에 거주하는 ‘사이소’ (www.cyso.co.kr) 회원 35명과 전문 SNS기자단 10명을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사이소’홈페이지 내 ‘이벤트페이지’에서 댓글달기를 하면 된다.
해발 650m에 위치해 동해안이 조망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도립 경상북도수목원은 ‘01년 개원 이후 매년 특성화사업을 시행하여 차별화된 테마 전시원 조성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매년 20만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다녀가는 자연체험학습과 산림휴양의 장으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2018년 후계농업경영인’389명(전국 2,000명의 19.5%, 1위)을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영천이 45명으로 가장 많고 상주 38명, 성주 26명, 김천 23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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