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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그랜트사업의 경북 주관기관인 포항공대의 경북씨그랜트센터가 지역어민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경북도는 6․25전쟁 제68주년을 맞아 22일 도청 동락관에서 ‘6․25전쟁 정전 65주년과 영천지구 전투’를 주제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서정열 육군3사관학교장, 마이클 A. 빌스 미8군사령관을 비롯하여 국․내외 6․25전쟁 참전용사와 사관생도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도조(道鳥)는 풍요와 품위를 상징하는 왜가리가 지정되어 있지만, 경북의 신도청 시대 역동성과 진취성을 보여주기에는 다소 한계가 있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는 게 경북도의 설명이다.
각종 전자기기 부품은 2014년 기준으로 도내수출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최근 2~3년 사이 연평균 성장률과 무역수지 규모 성장률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을 감안, 경북도 전자산업이 처한 현실을 진단하고 새로운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북도의 요청에 따라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실시하는 안전교육으로 도내 건설사업장 감독공무원과 건설관련 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면적 4,014ha(목표면적 6,965ha의 60.9%), 11,182농가가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주요 신청 품목은 콩 1,173ha, 조사료 1,172ha, 참깨 151ha 등으로 집계되었다.
경북도는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박종훈) 주관으로 ‘제12회 경북장애인복지관협회장기 장애인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여름철 대표적인 피서지인 동해안 해수욕장 조기 활용과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번 주 토요일인 23일 포항시 소재의 영일대해수욕장 등 6개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 8월 19일까지 58일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도 치매홍보대사인 '기웅아재와 단비'와 함께 올해부터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소하는 치매안심센터사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11월말까지 시군(23회)을 순회하며 시군의 장터나 치매안심센터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유림단체의 이성원 국문학 박사는 독도수호 고유문을 통해 “천지신명께 고하노니 독도는 예로부터 우리나라 영토이다. 일본의 경거망동을 꾸짖으시어 간사한 계책을 중지시키고, 우리에게 사죄하게 하시어 우리의 독도를 영구히 수호하도록 하여 침탈을 당하지 않게 하여 주시길 천만번 엎드려 원하옵니다”라고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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