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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진료를 위해 산림사업법인(나무병원) 개설을 희망하는 자는 설립을 원하는 지역에 위치한 사무실과 자본금 1억원을 갖추고 나무의사 자격이 있는 인력을 고용해 도 산림자원과로 등록 신청하면 된다.
경북도는 26일 산업통상자원부의 올해 신재생에너지 해외프로젝트 타당성조사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몽골 울란바타르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타당성 조사용역'이 최종 선정됐다.
지난 3년간 정립한 인공종자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자체생산 한 중간 육성 대형종자(평균 7cm, 3~5g급)를 일반농가에 시범 분양해 당해 연도 상품화를 위한 민관공동 시범단지 운영으로 소득화 방법을 찾는다.
2016년 3월 첫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7시 도청 대공연장인 동락관에서 극장 상영이 종료된 흥행 상위 영화를 우선하여 상영해 오고 있다.
내달 인도네시아, 베트남, 스리랑카 3개국 7개 마을에 파견되어 현지어 교육, 현지문화 습득, OJT 등이 포함된 8주간의 현지적응 교육을 수료 후 새마을 시범마을조성 현장에서 새마을세계화사업의 주역으로 활동한다.
행사는 호국감사 위안공연과 6.25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에 대한 시상, 환영사, 기념사, 편지 낭송(6.25당시 어느 학도병의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 경산시립합창단과 함께 부르는 호국노래(전우야 잘자라) 합창,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규 착수 4개 지구는 영주 장수(51ha), 상주 수상(68ha), 고령 쾌빈(53ha), 영덕 덕천(249ha) 지구로 국비 255억원을 투입, 올해 세부설계를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상주 청리(100ha), 경산 대정(60ha), 성주 법산(55ha) 지구 등 3개 지구는 기본조사 지구로 확정되어 국비 221억원을 확보하였으며 연말까지 기본조사를 마치고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업무협약 체결로 독도수비대 강치는 내년에 열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정식으로 출품될 예정이며, 내년도 현지 특별 상영을 위한 사무국 CEO와의 추가 합의에도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
참가자격은 중‧고등학생(홈스쿨링, 검정고시), 대학생․대학원 졸업 및 휴학중인 성악전공자로 만 29세 이하(‘90.8.1이후 출생한 자)이며, 참가신청은 인터넷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경북도는 안동대학교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소비자보호기관, 고령자 관련 기관과 연계하여 고령자의 소비생활을 돌보는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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