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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호(號)’출범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 당선인이 내 놓을 인사운영 원칙의 일단을 엿볼 수 있는 토론회가 열려 공직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새로 출범하는 단체장의 성향이나 추진하고자 하는 공약 등과 맞물린 조직개편은 인적 쇄신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어느 정도의 인사는 예고돼 있다. 조직 개편 방안, 향후 도정 운영 방향이나 인사안 등이 어떻게 설정될 것인지는 출범을 지켜보는 관전 포인트이다.
도는 2013년 이후 매년 귀농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여 3,000여 명을 넘고 있으며, 이는 시군의 면단위 평균 인구가 농촌으로 유입된 규모다. 경북 시군 면 평균 인구는 3,380명 정도(경북통계포털)이다.
도는 이번 국가사업화으로 지역 청년 563명에게 취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창업공간 4개를 조성해 지역 내 청년창업을 상시 지원함으로써 청년유출을 방지하고 청년의 도내 안착을 도울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공동으로 양성평등 주간(매년 7.1~7.7)을 맞아 28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양성평등정책 전문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의 성평등정책 진단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기반 구축 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민 교통안전 및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8개 교통안전 관계기관이 모인 가운데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
경북도는 28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북 소방본부는 최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화재안전특별조사 담당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도내 소방특별조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연찬회는 제천‧밀양화재 참사를 계기로 근본적인 화재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화재안전특별조사’정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 고경면 고도리와이너리는 2011년과 2017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은 이미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 매년 7천여 명이 포도 따기와 와인 담금 체험을 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경북도는 회의나 포상 관광에서 유니크 베뉴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경북이 타 지자체보다 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어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간다.
이 당선인이 그동안 만연한 산하기관 공무원 낙하산 관행을 깨고 대대적인 물갈이를 예고하고 있다. 그는 전문성과 실적, 성과를 중시하는 조직운영 방침을 거듭 밝히고 있다. 하지만 공무원 출신 대신 선거캠프에 있던 인사를 대거 포진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 현재 공석이거나 올해 하반기 임기가 끝나는 출자·출연기관과 직속기관 대표, 간부 자리가 10곳이나 돼 취임 후 바로 물갈이를 시도할 것이란 관측이다. 올 초에만 도 공무원 출신 6명이 산하기관으로 가거나 연임에 성공했다. 매년 공무원 출신 전유물로 여길 정도로 낙하산 인사 관행이 되풀이되자 비판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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