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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업기술원은 경북의 특산 산채나물인 어수리, 부지갱이, 곤달비, 갯방풍 등을 대상으로 간편식 취반용 건조 산채 가공기술을 개발해 산채나물 특산화를 추진한다.
의성군 옥산면 소재 ‵금봉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으로 확보한 여유수량 6백만 톤을 사곡지를 거쳐 춘산면 신흥저수지에 연결하는 수로터널을 건설하여 농업용 저수지간 수계를 연결함으로써 용수가 부족한 춘산면과 가음면 등 동부지역 일원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한다.
이번 방문단은 안중근 의사를 도와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최재형 선생의 6대손을 비롯하여 일본군 장교출신으로 만주와 연해주에서 무장독립운동을 한 김경천 선생의 증손자 등 재러시아독립운동가후손협회의 추천을 받은 독립운동가 후손들로 구성되어 있다.
민선 7기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도정을 구체화할 ‘경북 잡(Job)아(이) 위원회’가 109인의 위원들과 함께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인수위격인 이 위원회 명칭은 일자리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이 지사의 강한 의지를 나타낼 수 있도록 일자리와 아이의 합성어로 고안되었다. 이 위원회에는 기업인, 교수, 농업인, 현업 종사자 등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해 줄 수 있는 도민들이 대거 참여하여 기존 교수‧공무원 중심의 위원회와 시작부터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별조사 추진단은 건축물의 물적요인, 인적요인, 환경적요인을 체크리스트에 의해 종합적으로 조사하게 되며, 물적요인은 소방‧건축‧전기‧가스시설의 적합성 여부를, 인적요인은 건물이용자 특성․안전관리 이력 등이며, 환경적요인은 소방서와의 거리 등이다.
품목별로는 자동차의 물동량 증가세가 가장 높았다. 자동차 물동량은 23,265TEU를 처리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60%가 증가했으며, 철강 관련 화물은 29,338TEU를 처리해 6%, 우드펠릿은 111% 증가했다. 자동차와 철강은 각각 올해 목표 대비 56%, 62%를 처리, 목표 물동량 초과 달성이 기대되며, 우드펠릿 화물도 올해 발전소 구매 물량이 하반기부터 본격 수입되어 꾸준한 상승세가 전망된다.
"새마을은 구미의 문화적 자산이고 상징이다. 새로 변화하는 시대에 구미가 한 단계 도약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하자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나 대구경북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에 대해선 장세용 구미시장은 "경북도민과 대구·구미시민 합의를 전제로 대구 취수원의 구미 이전을 검토할 수 있다"고 원론적인 의사만 밝혔다.
경북 동물위생시험소는 가축전염병에 대한 보다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지난해 3월 역학조사과를 신설한데 이어 8월에 야생동물진단기관, 9월에 조류인플루엔자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을 받는 등 정확한 진단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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