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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중앙부처‧자치단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경북소방본부의 ‘재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IoT기반 지능형 소화전 개발’정책이 창의성, 실효성 등 업무방식의 효율화와 업무프로세스 개선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는 달아오른 도시의 아스팔트를 벗어나 푸른 숲이 우거진 산골의 산촌마을로 휴가를 떠나는 건 어떨까? 경북은 전체면적의 70% 이상이 산지로 곳곳마다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 사이로 맑은 물이 흘러내리는 아름다운 산촌마을이 자랑이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은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마을기업에 젊고 유능한 청년자원을 보강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마을기업 회원(출자자)의 50% 이상이 청년(만39세 이하)으로 구성했다.
포항에 있는 환동해지역본부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부지사 직속 종합민원실을 신설하고 본부 정원을 늘릴 계획이다. 현재 환동해본부 소속 101명은 청사에서, 사업소 소속 69명은 외부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정원을 늘려 30여 명을 추가로 배치한다.
한반도의 동쪽 땅끝 포항 구룡포 석병리 표지석에서 채화된 성화가 나진‧선봉을 거쳐 유라시아 대륙으로 뻗어가는 ‘한반도 평화공감퍼포먼스’가 무대에서 펼쳐질 때에는, 행사에 참여한 자문위원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유라시아로 뻗어가는 경북도를 떠올리며, 박수와 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올해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첫 특급호텔로 경상북도 산업유산으로 선정되어 있는 경주 코모도호텔을 도에서 직접 방문, 「안전 인증시설」 인증판을 달아 주었으며, 나머지 4개소는 시군을 통해 인증판을 부착할 계획이다.
빅토리아호수 지방정부 연합 방문단이 11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주중철 경북도 국제관계대사를 면담하고 경상북도의 선진 지방행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구직자 2천여 명이 몰려 취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인 가운데 지역의 60여개 기업에서 현장면접을 실시해 생산직, 사무직 등 다양한 직종에서 100여명의 인력을 채용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 수산업계에서 가장 큰 행사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어업인의 권익향상을 모색하고 수산업 경영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당면 현안보고에서는 환동해 블루파워 종합계획 수립추진과 해양관광 인프라, 영일만항 대형컨테이너선 및 크루즈 접안추진, 울릉도 대형여객선운항, 울릉군 어업지도선 건조 등 굵직굵직한 사업들에 대한 계획보고에 이어 문제점에 대해 중점논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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