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7월 20일 01시 동부권역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82㎍/㎥으로 나타나 동부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내년도 원전 관련 사업으로 원자력안전연구센터 설립 50억원, 방사선융합기술원 설립 92억원, 국가 원자력안전규제 전문인력센터 설립에 20억원 국비를 해당 부처에 요청했다. 그러나 해당 부처는 예산을 한푼도 반영하지 않고 전액 삭감한 채 기획재정부로 넘겼다. 경북도는 원전해체연구소, 원자력안전연구센터, 방사선융합기술원 건립을 목표로 했으나 예산 확보를 못 한 데다 원전해체연구소마저 부산, 울산 등 다른 지역에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경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인삼농가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온피해가 발생되고 있어 폭염이 장기화될 경우 수량 감소 등 작황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19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마련한 스틸하우스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재덕 여사가 19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과 나눔봉사단 명예단장으로 각각 추대됐다.
경북도는 1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자원봉사의 생활화를 통한 참여와 가치 제고를 위해 도내 자원봉사단체 리더와 우수봉사자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경상북도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을 가졌다.
경상북도는 19일 호텔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한국여성경제인 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진덕수) 주관으로 여성경제인 교류․화합을 위한 ‘2018 대구․경북 여성경제인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시민조사 참여단은 화재안전특별조사 활동을 관찰․분석해 문제점과 개선의견을 제시하고 안전관리 실태확인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민‧관 소통의 창구역할을 담당한다.
경북도는민선7기 출범과 함께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도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감사방식을 파격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신도시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방안을 협의하고, 관계기관 간 신도시 조성사업 내용을 상호 공유하기 위해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안동시-예천군-경북개발공사 간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