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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시외버스 7개사 중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교통사고 및 위험운전행동 등 교통안전 분석결과 ‘위험’인 상위 4개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점검한다.
30일간 봉화 분천역 일원에서 운영하는 `2018 한여름 산타마을'은 지난 겨울 10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관광객들의 호응이 좋았던 한겨울 산타마을에 이어 `한여름'이라는 계절에 맞게 물과 얼음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여 방문객들을 맞는다.
경북도에서 1989년부터 한부모가족의 자립지원을 위해 추진해 온 한부모가족 자립학교는 지금까지 3,486여 세대 한부모가족에게 자립의지를 고취하고 가족 간 유대관계 강화를 촉진하는 등 ‘건강가족전도사’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물놀이 사고 집중시기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경북지역을 3개의 권역으로 나눠 주요 계곡․하천․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소방헬기를 활용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순찰과 홍보방송을 병행 실시한다.
재배 품종 특성에서부터 병해충, 포도 선호도 조사까지 폭넓은 내용을 포함했다. 7월 중 도내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가 900호에 보급한다. 현재 도내 재배면적은 963ha로 지난해 대비 98% 증가하였으며 경북도가 전국 생산량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가축 폭염피해 현장에서 “폭염 피해방지사업과 가축재해보험사업 예산을 확대하겠다”며,농가들도 “축사 단열재 부착 등 폭염시설관리와 축사 물 뿌리기, 신선한 물 공급 등 축사온도를 낮춰 폭염대비에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지난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렸던 한-러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이 합의한 사항으로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 러시아 극동연방관구 소속 지방정부 간 경제․통상 및 문화․교육․관광 등 다방면에 걸쳐 교류 협력 플랫폼 구축을 논의한다.
(주)제이앤코슈, (주)에코파이코텍, (주)제이에스알메디컬, (주)메디솔, ㈜윌림 5개 기업은 앞으로 요즈마그룹과 함께 미국과 이스라엘 등에서 투자가 모집을 위한 현지 홍보설명회를 진행한다.
경북도는 최근 5년간 6%대의 고도성장을 보이고 있는 필리핀 소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 최대 쇼핑몰 ‘Mall of Asia’에서 ‘한국우수상품전’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도내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지속되고 있고 바다 수온이 전년대비 5~8℃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어 수산생물 및 양식어업인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양어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관리체계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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