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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에 폭염특보가 24일째 이어지고 온열질환으로 7명이 사망한 가운데 경북도 폭염 관계관이 2일 대책 논의를 위해 모여 '뒷북 행정'이라는 지적이다. 관계관은 도내 14개 사회복지관 관장, 시군․도 복지분야 및 재난분야 담당자 40며명이다. 이들은 이날 장기화되고 있는 폭염에 고통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폭염 대응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모였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일 경산지역 쪽방촌 방문과 도심 구간 살수 작업 현장방문에 이은 폭염대응 대책 일환이다는 게 경북도의 설명이다. 하지만 온열질환가 급증하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뒤늦은 대책이라는 비판이다.
경북 소방본부는 휴가기간 중 물에 빠진 고교생의 생명을 구한 소방관들과 민간인들이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조종묵 소방청장은 2일 오후 안동병원 컨벤션홀에서 김철중(상주소방서) 등 소방공무원 7명과 구조활동을 함께 도운 방준엽(울진고등학교), 닥터헬기를 이용 신속하게 환자를 이송한 이성훈(안동병원 응급의학과장)을 비롯한 병원관계자 4명에게 표창을 직접 수여했다.
이번에 파견하는 대학생 외교사절단은 경북도의 해외우호교류 지역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에서 주최하는 '국제청년교류캠프'에 참가한 후, 충칭과 상하이를 방문해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의 업적과 발자취를 탐방한다.
책자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현황, 체험거리, 주변볼거리 등 농촌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수요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으며,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위치 안내도와 각 체험마을의 전화번호까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 가독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사업비가 1,600억원인 이 사업은 경북도 농업분야 단일 공모사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스마트팜 관련 생산․교육․연구 기능을 모두 갖춘 일종의 산업단지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상주시 사벌면 일대에 조성된다.
경북 상주 혁신밸리는 청년 보육체계와 자체 청년농 육성 프로젝트를 연계해 매년 스마트팜 전문인력 80명을 배출한다.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업 캠퍼스도 차리고, 문화거리를 조성한다.
2일과 3일, 2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폭염으로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와 가축, 농작물의 피해가 크게 늘어나고 있고 경북에서도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함에 따라 행정현장의 최일선 안전관리자인 읍면동장의 협조와 당부를 위해 마련했다.
올해는 2017년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과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러시아․CIS지역에 거주하는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즈스탄 고려인 청년 10명을 초청, 서울과 경북 일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제6기 교육생은 총 60명으로 온라인 무역이론 교육(6월)에 이어 7월 2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무역비즈니스, 무역영어, 수출시뮬레이션 등 밀도있는 글로벌 무역실무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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