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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유연근무의 확대 시행을 위해 하루 중 업무집중도가 가장 높은 시간을 집중 근무시간(10~12시, 13~16시)으로 지정․운영하고, 주 40시간 범위 내에서 1일 근무시간을 4~12시간으로 하거나, 1일 8근무시간을 지키는 범위에서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의성군 의성읍과 봉양면에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4년에 걸쳐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총 70억원이 투입된다.
경북도는 최근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과 기온상승으로 낙동강을 비롯한 주요 댐과 하천에 남조류 개체수가 급증하여 녹조현상이 나타나고, ‘조류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폐수를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연일 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원한 숲속 자연휴양림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밤하늘의 별도 보고 캠핑도 하면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경상북도 자연휴양림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자. 현재 경북도에는 총 25개소의(국립 6, 공립 18, 사립 1)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도시보다 평균기온이 3~4℃ 낮고 밤에는 10℃ 정도 내려가 열대야를 피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은 물론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경북 도내에는 바닥분수를 포함해 현재 6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이용자가 많은 30여개 시설을 대상으로 수경시설의 신고 및 수질검사 여부 등을 점검한다.
품평회에서 최종 선정된 28개 업체 130여개 입점 제품에 대해 올해 12월까지 제품 판매와 소비자 반응도 테스트를 받는다. 도내에는 품목별 수산물 가공업체가 422개소가 있으며 게살, 참치, 오징어, 김 등 연간 약 205천톤(전국 3위)을 생산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일 오후 안동시 신세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직접 챙기며 폭염으로 인한 어려움이 없는지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단일 사업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구미사업장을 이끌었던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추진력과 역량을 두루 갖추고 있어 도정현안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경북도의 새로운 경제사령탑으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경북도는 설명했다.
마을대표(이장)를 중심으로 논밭두렁, 생활쓰레기 등 불법소각 근절에 특별히 노력한 점이 인정 되어, 산림청장으로부터 현판을 받는 한편 우수 마을이장 7명은 표창을 받는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강원도 삼척에서 열린 ‘제8회 한국119소년단 여름방학 전국캠프’에 구미문성초등학교 119소년단이 경북도 대표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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