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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의성지역에 조성 예정인 ‘농촌혁신형 이웃사촌 시범마을’을 예로 들면서 일자리와 주거․복지․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농촌 혁신의 거점마을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정부가 구상하고 있는 ‘생활․지역밀착형 인프라 구축 사업’에 포함하여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북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웃사촌 시범마을’이 국비를 지원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경북도 출전선수단을 만나 일일이 손을 맞잡고 격려하는 한편 선수촌내 선수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면서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현장 이야기를 청취하기도 했다.
경북도는 시행주체(경북연합)의 연간 과실 취급액이 전국 최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21.6% 증가한 3,759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수탁형 공동계산액도 전년대비 15.8% 증가한 594억원에 이르는 등 「행정-시행주체-참여조직」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산지와 소비지 품질관리단을 운영하는 등 새로운 마케팅 추진방식을 도입하여 성과를 낸 것이 심사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었다.
지난 7월말 일자리매칭 대상 중소기업 150개소를 모집하였으며, 구직청년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일자리종합센터’에 지난 7일까지 구직신청을 한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청년을 신규채용한 중소기업은 1명에 한하여 연간 인건비 24백만원을 2년간 지원받는다.
올 해는 폭염이 2주간 지속되고 강수량이 거의 없어 고추재배 농가에서는 꽃봉오리나 어린 열매가 떨어지고 석회결핍과 시들음증 등 생리장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시범사업 대상 농가들은 이런 피해가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조사되었다.
경북도는 휴양림별로 이용후기 우수사례를 5~10건 정도 선정해 내달 3일 발표하며, 당첨자는 이용후기를 작성한 휴양림에 전화 사전예약을 통해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한 1회 무료숙박권이 주어진다.
경상북도는 7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지방경찰청,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도 관련부서 담당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성평등지수 제고를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 소방본부는 7일 영주시 황병직 도의원, 임무석 도의원과 함께 영주시 소재 삼각지 노인회관과 철탄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7일 동해안의 명소인 영덕군 병곡면 고래불 국민야영장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지진, 지하철등 재난 안전체험과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윤 부지사는 7일 서울 반포에 위치한 기재부 예산심의장을 찾아 구윤철 기재부 예산실장에게 내년도 국비확보가 필요한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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