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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걸스카우트 경북연맹(연맹장 조현주)은 8. 10일(금) 경북도청 대외통상교류관에서 걸스카우트 임직원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김재덕(이철우 도지사 부인) 명예연맹장 추대식을 가졌다.
도는 그 동안 산발적으로 추진중인 녹조관련 연구를 종합․집적하여 낙동강 수계를 대상으로 녹조 발생 오염원 관리→모니터링→분석․예측→제어․관리→수돗물 안전성 확보 등 녹조 전주기 예측․관리를 위한 '스마트 녹조제어통합플랫폼'을 개발 및 구축한다.
이번 지방세법 개정 법률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원전 소재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사정을 감안하여 세율을 조정할 수 있도록 재정 자율성이 강화됨에 따라 경북도는 매년 380억원의 지방세입 증가가 예상된다.
상주시 냉림동, 남성동 일원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하수관로의 물 흐름 능력을 확대하고 우수관로 정비와 빗물 펌프장 설치 등으로 도심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북도는 민선 7기 핵심공약 중 하나인 ‘이웃사촌 시범마을’조성을 위해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9일 도청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웃사촌 시범마을’은 청년 일자리, 주거환경, 복지․문화 기반이 두루 갖춰진 농촌마을이다.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특별위원회’는 일자리, 부자농촌, 도시건축, 아동복지, 문화, 의료 등 6개 분야 15명으로 구성했다. 도는 청년 일자리, 주거, 복지 분야 각종 지원사업을 지방소멸 위기지역 중 한 곳에 집적시켜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시범모델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 유입→지역 활성화→지방소멸 극복’이라는 선순환 고리를 만든다.
‘클라우드 선도활용 시범지구 조성사업’은 지자체 내 금융․의료․교육 등 주요 데이터를 클라우드 컴퓨팅과 접목하여 새로운 가치 창출과 서비스 혁신 성공사례를 발굴․확산시켜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한 시군을 대상으로 인명 피해예방 대책수립을 독려하는 한편 폭염피해예방사업비 집행실적이 저조한 시군은 도로 살수, 공공장소 얼음비치, 무더위쉼터 정비 등으로 도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위주로 추진해 줄 것을 독려했다.
포항영일만항 인프라 현황, 해상운송 서비스 현황, 인센티브제도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항만 이용자들이 수요자 입장에서 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종국씨는 형산강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 중 실신 상태로 떠내려 온 50대 남성을 발견하고 보트로 수난사고자를 구조,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구급대원들에게 인계했다.
경북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난 2015년부터 벼 키다리병의 종자 감염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정부보급종 종자생산 포장에 대하여 벼 꽃이 피는 시기에 맞춰 일제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매년 40% 내외의 키다리병 감염률을 보이던 것이 2015년부터 급격히 줄어들어 지난해부터는 8%대 이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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