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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의 구성원인 주민이 납부하는 회비적 성격의 지방세로 개인 세대주에게 1만원, 개인사업자에게는 5만원이 부과되고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원부터 50만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현재 도내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고,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발전에 기여한 사람으로 최소 3년 이상 사회적경제 분야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도민이면 된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대규모 개발사업을 지양하고 적은 비용으로 지역주민이 직접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드웨어(H/W)적 공간 전략에 지역특화산업이나 문화콘텐츠 등 소프트웨어(S/W)적 전략을 융‧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은 창업 예정자와 근로자 고용기업에 대한 심사기준을 대폭 완화해 5년 이내 최대 5천만원까지 보증 지원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총 14개)을 통해 융자대출 때 경북도에서 대출금리 일부(2%, 1년)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된다.
경북도는 15일 오전 10시 도청 동락관에서 ‘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수립 70주년 경축행사’를 열어 광복의 기쁨을 되새기고 겨레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신 배선두 어르신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기념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4회째를 맞은 경상북도 장수부부 전통회혼례는 가족공동체 회복 분위기 조성과 경로효친사상 보급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 정부의 자치분권 로드맵 대응 및 추진 ▲ 「제2국무회의」설치 및 운영지원 ▲ 광역단위 자치경찰제 도입 ▲ 제2회 한중지사 성장회의 ▲ 제12대 임원단 선출 등 자치분권 주요현안 사항들을 논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실질적 자치분권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제2국무회의를 제도화해 중앙-지방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중앙정부와 대등한 관계로서 지방정부의 위상을 확립, 대한민국이 골고루 잘살 수 있도록 협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나서 줄 것을 역설했다.
‘화랑 혼’이 담긴 태권도를 통해 확고한 독도 영토수호 의지를 표명하고, 전 세계 232개국 8천만 태권도인들이 앞장서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령군 치매안심센터'는 고령군보건소 1층을 증축하여 총 면적 184.8㎡규모로 상담검진실, 사무실, 프로그램실, 가족카페, 교육실 등의 공간을 확보했다. 경북도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12월부터 25개소가 임시 개소하여 운영 중인데, 올해에는 고령군을 시작으로 영주, 성주 등 13개소가, 내년에는 포항, 안동, 의성 등 12개소가 정식 개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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