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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민지 수변생태공원조성사업은 도청신도시 내 위치한 농업용저수지인 호민지를 2020년까지 95억원을 들여 33만㎡(약 10만평)에 생태습지, 산책로, 연결보행교, 휴게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북도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이 해외 진출을 위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실라리안'은 우수한 제품․기술력에도 불구, 인지도 부족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경북도가 지난 1999년부터 시행하는 사업으로 현재 총 36개 기업이 참여중이다.
이처럼 경북도가 SOC예산 감축, 복지예산 증액 등으로 바늘구멍처럼 작아진 국비 사업에 성과를 낸 것은 정부 부처에서 추진하는 작고 큰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저인망 국비확보 전략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미치가미 히사시 총영사는 외교관 경력 중 총 7년을 한국에서 근무한 대표적인 친한파 엘리트 관료로 주한 일본대사관 참사관과 총괄공사, 공보문화원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6월 부산총영사로 부임했으며, 지난 1월에 이어 경북도를 두 번째 방문했다.
경북(포항,경주)․울산 연계협력형 지역계획은 포항(R&D), 경주(관광), 울산(산업)의 지역자산 가치를 재창출하고 기존 시설과 자원을 연계‧루트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수립하는 계획이다.
이날 분과위원회는 소관 15개 과제 중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 추진, 이웃사촌 행복공동체 육성 추진방안과 연계성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였으며, 경북형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과 민간․국공립 차별없는 양질의 보육환경 제공에 대한 실행 위주의 토론으로 아이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 포럼은 경북도가 2008년 이후 격년제로 개최하는 에너지관련 국제포럼 행사로 6회째를 맞는 올해에는 11월 7일~9일까지 3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와 경주 힐튼호텔에서 40여 개국 3천여 명의 에너지전문가들이 참석, '4차 산업혁명 시대, 에너지 산업의 희망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창립총회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계, 언론계 인사를 중심으로 조직위원 46명, 실무위원 29명으로 구성했다. 프랑수아 올랑드 前 대통령은 4차 산업혁명관련 에너지혁명의 방향과 에너지 융복합 산업 육성 근간을 언급하고, 미래 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와 경북도의 역할과 혁신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연 간 구체적 협력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4차산업 혁명과 청년일자리창출을 위한 경영교육대혁신’이라는 주제로 신 교육수요 분석, 4차산업 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지향형 교육 커리큘럼 제안, 경영학 교육의 새로운 방법론 도출, 국가 발전을 위한 경영학의 기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에 최종 확정된 재해복구비는 농약대, 대파대, 농가단위 피해율 50% 이상 농가 생계지원비와 농축산경영자금 상환연기 및 이자감면, 고등학교 6개월분 학자금면제 등이 지원된다.
경북도는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위해 이철우 도지사의 특별 지시로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블록체인 기술의 메카인 스위스 주크시 크립토밸리에 벤치마킹 팀을 파견, 현지 블록체인 스타트업 육성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특히 경북도는 14일 해머와 경북도의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조성과 전문 인력양성, 공동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벤치마킹팀은 이번 방문에서 블록체인 스타트업 기업의 엑셀러레이터 전문기업인 Hammer Team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인 아리엘 루디로부터 블록체인 스타트업 기업 육성 방안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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