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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지난해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을 첫 시행해 지역 대학생 1,115명에게 총 1억 4,039만원의 이자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폭염으로 현재 고사된 피해면적은 95.1ha이며,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생강 생산량은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해안 5개 시군에는 많은 해조류가 발생하여 해안으로 밀려오고 있는데, 포항에서는 연간 약 400톤 정도의 해조류가 발생해 경관을 해칠뿐 아니라 바다 쓰레기로 취급되고 있어 수거, 운반, 폐기물처리에 많은 인력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도지사는 경북도의 민선7기 주요 과제인 청년일자리, 저출생, 4차산업, 관광산업 확대 등을 설명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중국과의 교류협력에 있어 총영사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경북도는 23일 경주 The-K호텔에서 윤종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 시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평생교육전문가, 담당 공무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평생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2일 도청 호국실에 70대 주민이 쏜 엽총에 맞아 숨진 봉화군 소천면사무소 고 손건호 사무관과 고 이수현 주무관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도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비상체제에 들어간다. 침수우려 취약도로 및 하상주차장 69개소에 대해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통행제한 및 차량 대피시기를 적기에 결정 통보한다.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학계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현장실사단은 영주시 문정동․적서동 일원 후보지를 둘러보며 현장실태를 확인했다.국토부 타당성 검토 막바지,8월말 최종 발표.
경북․충남 지역의 문화관광해설사 교차 역사탐방은 신라-백제문화권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양 지역 간 학술 및 역사문화유산 분야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마련했다.
119특수구조단 15명을 태풍의 집중피해가 예상되는 경북 서부지역에 선제적으로 전진 배치하는 등 도민 생활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구조 대비태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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