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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이․통장연합회(회장 임수경)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이․통장들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지도자로서의 독도 수호의지와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 3개 시·군에서 5㏊가량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27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주에서 논 0.4㏊가 매몰됐고 고령에선 상추·애호박밭 2.0㏊가 물에 잠겼다. 성주의 2.7㏊ 논에서도 벼가 쓰러졌다. 경북도는 피해 규모는 앞으로 조사에 따라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7일부터 이틀간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도내 유아 200명, 어린이집 교사 60명 등 2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경북 장애․비장애 유아통합캠프’를 개최한다.
도청 화백당 및 구내식당에서 젊은 직원 50여명이 도지사와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저출생 문제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사업화하기 위해 도지사가 깜짝 제안해 마련됐다.
댕구알버섯은 지혈과 해독, 남성 성 기능 개선, 목이 붓고 아플 때 먹으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부금 모금에 참여한 출향인사 등에게는 '고향사랑 도민증'과 '경북사랑 도민증'을 발급하는 한편 소득공제, 도내 관광지 무료입장 및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톤백(대형)포대 수매제도는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의 40kg 단위 소형포대에서 800kg단위 톤백(대형)포대로 수매하는 방식으로, 농가에서는 기계화가 가능하여 인력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정부에서는 매입양곡의 입․출고 작업을 편리하게 할 수 있고, 검사 정밀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등 장점이 매우 많은 제도다.
경북도는 25일부터 이틀간 김주영 소설가와 인문학 동호회원, 사진작가 등 50여명이 함께 청송, 영양지역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전통시장 이야기 인문기행’을 실시했다. 이들은 전통시장 속으로 ‘추억 소환’여행을 떠났다.
이스라엘의 오브(ORBS)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자 하는 솔루션 기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11월에 설립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2018년 2분기까지 기관투자자들로만 1,330억원의 펀딩을 성공한 기술 중심의 블록체인 전문기업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 24일 오전 봉화군청 대회의장에서 열린 ‘故 손건호 사무관, 故 이수현 주무관 합동영결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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