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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9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경술국치 108주년 추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북도는 물론 구미, 안동, 경산, 영주 등 지역 지자체에서도 실무대표단을 파견해 중국 31개 성․시․구에서 참석한 200여명의 지방정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역의 문화 우수성과 투자환경 등을 홍보해 큰 관심을 얻었다.
경북도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하여 '공무원 재택근무제'를 선도적으로 실시한다.경북형 재택근무제는 출산예정 및 출산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 5일 근무기간 중 최대 4일을 자택에서 근무하고, 나머지 하루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유연근무제도이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는 법정기한인 9월 2일을 앞두고 경북도가 확보한 국비예산은 3조1,635억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확보 목표액 3조 6,000억원 대비 88% 수준으로 4,365억 적은 규모이며, 지난해 제출한 정부안 보다 839억원이 적다. 대규모 SOC 사업인 소천~도계4차로확장공사, 다인~지보4차로확장, 왜관~가산도로건설, 울릉일주도로건설사업 등이 올해 마무리됨에 따라 국비예산이 감소된 것으로 분석된다. 그나마 미래먹거리 혁신성장 사업인 ▲ 스마트팜혁신밸리조성 726억원 ▲ 국가세포막단백질연구소설립 10억원 ▲ 수중건설로봇2단계사업 20억원 ▲ 의료및복지시설보강 47억원 등은 신규로 반영되었다.
이번 훈련은 전기자동차 보급률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구조대원들이 2차 사고에 대비하고 현장활동 시 효율적인 대응법과 구조장비 운용 능력 배양으로 구조현장에서 도민을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하고,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방지와 즉각적인 구조장비 사용을 위한 관리방법과 실질적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독도와 관련해 일본 방위성이 국무회의에 보고한 방위백서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일본의 고유영토인 북방영토(쿠릴열도 4개 섬)와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이름)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고 기술했다.
이 날 보고회에는 경관, 환경, 디자인 분야 교수 등 자문위원과 용역사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의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기본경관계획 수립을 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다둥이 아빠가 된 이기찬씨는 청도소방서 구조구급과에 근무하고 있으며, 배우자는 이번이 첫 출산으로 지난 24일 오후 4시 50분경 대구 동산병원에서 세쌍둥이를 순산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산에서 출․퇴근하는 이기찬 청도 소방관에게 육아를 위해 경산소방서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인사발령하고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전격적으로 특별 지시했다.
협약서에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한편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필요한 제반사항을 협의하여 추진하고 통합적인 보존관리와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화재청, 경북도, 경남도, 전북도, 고령군, 남원시, 김해시,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합천군 간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한편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필요한 제반사항을 협의하여 추진하고 통합적인 보존관리와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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