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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는 농림부 사업 변경 승인 후 2개월 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 경마에 필요한 시설들을 갖춰 2023년 개장하고 나머지 시설들은 경북도, 영천시와 협의해 추진해 나간다.
올해는 저출산 지원정책, 지역경제 및 고용상황에 대한 인식,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경제 관련 항목들을 다수 추가하여 정책을 수립하는데 자료로서의 활용가치도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NS 활용 농산물 마케팅 활성화 경진’에서는 정말순씨(구미, 연의하루 대표)가 1차(연 재배), 2차(가공), 3차(체험)산업의 안정적인 경영과 상품의 99% 이상을 SNS 등 온라인으로 판매한 사례가 높게 인정받아 대상을 받았다.
도는 추석연휴 집중 수요로 수급 불균형이 예상되는 농축수산물(16종), 생필품(14종) 및 개인서비스(2종) 등 총 32종을 중점관리 품목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한다.
향후 사업계획, 사업규모 등에 대한 세부 조정 후 예비타당성 조사,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되면, 2021년 착공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31일 '2018 경북 농식품 수출촉진대회'를 개최했다. 수출 우수 시군에는 신규 수출 품목인 샤인머스켓 포도의 해외시장 진출로 높은 평가를 받은 상주시가 대상을 차지해 상사업비 1억원을 받았으며, 영주시와 의성군이 최우수상과 상사업비 각 7천5백만원, 안동시, 김천시, 청도군이 우수상을 받아 상사업비 각 4천만원, 포항시, 성주군, 예천군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지역자원과 자산, 역사문화자원을 지역의 여건에 맞게 활용해 사업내용을 특화시키고 다양한 기관(KT, LH, 토지정보공사, 교통안전공단, 농업기술원 등)과 협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전라북도와 공동으로 전북 군산일원에서 지난 30일부터 이틀간 두 지역의 관광담당 공무원, 교육청 수학여행담당 장학사, 관광업계 종사자 등 관련기관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 관광교류전'을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기초 법질서 확립, 에너지 절약 등 기본에서 출발해 학교폭력 근절 및 청소년 선도활동, 법질서 캠페인, 방범활동, 무료급식 봉사활동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봉사하고 통합과 화합의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도와 김천시는 총사업비 348억원(국비 99, 지방비 249)을 투자해 2021년까지 혁신도시 내(율곡동 657번지) 연면적 10,694㎡,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복합혁신센터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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