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오늘날 근대화와 전지구화가 자아낸 폐해에 대한 우려가 만연한 가운데 ‘생명’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명체 간 조화와 공존에 대해 다룬다.
한국동물위생학회 최우수기관상은 동물질병 예방 및 축산식품 위생에 관한 노력 및 연구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동물위생학회에서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해마다 시상해 오고 있으며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포도 포럼은 일자리 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양질의 여성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농업인단체․유관기관 간 소통강화와 농정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업인 단체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교환으로 경북 농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국청년을 대상으로 공모해 100명의 사업 참여자를 선정하는 ‘도시청년시골파견제’사업을 알리기 위한 홍보관을 운영해 경북만의 혁신적인 청년정책들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상 강외자(여․57, 청송군 파천면 새마을부녀회장)씨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난 14년간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고장 가꾸기에 앞장서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일 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자리, 문화관광, 저출산 극복, 농촌 공동체 회복 등 핵심 사업을 담은 8대 분야, 100대 과제를 발표했다.기업과 관광 서비스, 스마트 농업, 건설, 사회적 경제 등을 중심으로 임기 안에 좋은 일자리 10만 개를 만들고 이를 위해 투자유치 20조원, 농업 수출 7억 달러, 내국인 관광객 2천만 명, 외국인 관광객 200만 명 시대를 연다는 구상이다.도는 이철우 도지사 취임 직후인 지난달 9일 도정 설계를 위해 민간 중심으로 '잡아위원회'를 구성해 이 같은 과제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켜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도정 4대 목표로는 '일터 넘치는 부자 경북', '아이 행복한 젊은 경북', '세계로 열린 관광 경북', '이웃과 함께 복지 경북'을 선정했다
농어촌진흥기금은 1993년부터 도,시군,유관기관의 출연을 받아 지금까지 2,138억원을 경북도 자주재원으로 조성․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총 11,089건, 5,521억원을 지원했다.
경북도 일반회계 7조원 중 약 4조원이 지방보조금 사업비이며 지방보조금 사업은 경북도와 23개 시군이 민간단체를 통해 수행하는 민간보조사업과 지자체가 직접 하는 사업으로 구분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