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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시설지도팀은 경북도 내 사회복지법인․시설, 사회복지 분야 사단․재단법인 인․허가의 통일성과 전문성 강화, 법인의 목적사업 정상 추진여부, 기본재산 사용․수익․처분 실태, 예산․회계․후원금 및 보조금 누수 상황 등을 체크한다.
‘펼쳐라! 경북의 힘, 비상하라! 상주의 미래!’라는 구호 아래 시군 선수단 등 10,000여명이 참가해 축구, 배구, 게이트볼 등 2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37개국 70여명의 경북도해외자문위원이 경주 현대호텔에서 14~15일 정기총회를 개최한다.대학생 해외인턴사업, 해외 관광객 유치 등 도정과 연계한 사업 발굴에 아이디어를 모았다.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H-mart, 호텔 스텐포드 등 미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외자문위원기업 연계 대학생 해외인턴사업을 올해부터 호주까지 확대 추진한다. 내년부터는 동남아, 일본 등에 다양한 취업처를 발굴하고 고졸이상 청년층으로 인턴대상을 넓혀 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
전통문양디자인 대상 작품은 한글의 디자인 아이디어를 경북 지역의 문화, 축제, 특산물 등의 특징을 모티브로 삼아 한글의 아름다움과 서민의 생활문화를 접목시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경북도청이 대구에서 안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중부권 정책협의회(7개시․도)가 창립되면서 경북도와 충남도가 상생협력 정책과제로 신라사-백제사 공동연구 및 교류사업을 선정, 매년 학술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
2018 사회복지대회 대상은 사회복지법인 꿈마을 김장환 대표가 수상했으며 경상북도지사 표창 26명, 경상북도의회의장 표창 1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3명,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11명에 대해 시상했다.
이번 장터에는 포항시를 비롯한 14개 시군에서 참가해 쌀, 포도, 블루베리, 버섯 등 다양한 품목의 유기농․무농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추석 전에 열리는 장터이니 만큼 명절 선물과 제수용품 준비에도 좋은 기회다.
영주를 비롯한 봉화, 안동 등 경북 북부지역은 기상환경이 거베라 재배에 적합해 화훼공판장, 도매시장 등에서도 최고가를 받아 고품질의 거베라 꽃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삼을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선정하고 안동시의 인삼재배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7년 인삼묘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 인삼묘 생산시설을 풍기인삼연구소의 자문을 받아 설치, 시범운영 하고 있다.
도내 초・중・고・대학교, 연구기관, 기업이 참여해 도민에게 다양한 과학기술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증진시키는 등 과학문화 대중화에 앞장서 온 지역의 대표적인 과학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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