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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경상북도공무원교육원 교육생 특강차 방문한 수스 야라 의원을 통해 캄보디아 훈센 총리의 도지사 취임 축하 서신을 직접 전달받고, 앞으로도 캄보디아와 지속적인 문화교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함께 했다.
방사선비상계획구역 확대(8~10→25~30㎞,‘15.5월)로 신규 포함된 포항시 및 봉화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북한과의 실질적인 경제협력에 대비하여 ▲ 남북경협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체를 조사하고 ▲ 기업인을 중심으로 '경상북도 남북경협 경제인 포럼'을 구성해 북한경제에 대한 이해와 남북경협의 방법, 절차, 경제효과 등을 교육하기 위한 아카데미를 준비 중이며 경제협력이 본격적으로 개시되면 ▲ 남북경협을 통해 지역기업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창구를 개설하고 ▲ 남북교류협력을 통해 북한 주민, 기관, 기업체 등과 문화, 체육, 농업 등 인도적 분야에 대한 교류를 통해 경제협력을 함께 추진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포항 형산강 하구 내수면 마리나항은 거점형 마리나로 개발 중인 후포 마리나항만과 연계해 경북 동해안이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레저관광객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30년 내에 소멸될 위험이 가장 높은 지자체 상위 10곳 중 7곳(의성,군위,청송,영양,청도, 봉화, 영덕)이 몰려 있는 경북도에서 국가적 문제인 저출생과 지방소멸 극복 모델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겠다는 의도이다.
이번 간담회는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인 AI, 바이오 관련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산업 활성화 정책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지사는 "새마을테마파크에 새마을세계화재단도 같이 넣어 운영하겠다"며, "세계 80여국 지도자들이 새마을 운동을 배워 가고 있다. 이들을 통한 민간외교를 강화하고 '글로벌 새마을포럼'을 만들어 우리나라를 홍보하는 대사로 활용하는 등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방안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재난대응 체계를 확립해 재난‧재해 발생 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13년부터 환경부가 추진하는 ‘생태관광지역’은 보전가치가 높고 생태계의 중요성을 체험, 교육할 지역을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해 선정하는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 친화적 생태관광을 육성하는 제도다.
주요내용은 테러상황 112신고 접수, 경찰의 관계기관 상황전파 및 현장통제, 초동대응기관의 출동 및 노출자 대피, 보건소 및 포항검역소의 독소다중탐지키트 검사, 소방서의 환경검체 채취, 포항의료원의 응급진료소 운영 및 환자이송, 군부대의 노출자 및 오염지역 제독, 현장지휘본부 설치, 테러범 검거과정을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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