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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서원'의 등재여부는 내년 6월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가야고분군'은 올해 12월 문화재청의 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로 선정되면 2020년 세계유산센터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해 202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경북도가 대대적인 저출생 극복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저출생 극복은 대책과 함께 사회분위기도 함께 조성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저출산 극복의 범도민 붐 확산을 위해 (가칭)경북도인구위원회를 설치해 범도민 운동의 핵심 기능을 수행한다는 구상이다. 또 전반적인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문화 조성에도 힘쓴다.타 지역에 비해 남편의 가사‧육아 참여가 적은 경북의 특성을 감안해 아빠-아이가 참여하는 '아빠교실'과 예비부부,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 '임신‧출산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동 육아에 대한 인식 전환에도 나서고 있다.
2010년부터 지역공동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경북도에는 현재 122개의 마을기업이 운영 중에 있다.
경북도는 2016년부터 후포등대 해양문화 조성사업을 추진해 3년만인 지난 7월, 50년간 후포항을 지켜온 후포등대를 동해바다가 한눈에 조망되는 후포등대 해양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대상은 목재와 금속의 가공을 조형적 요소로 표현했다.수상(입상)작품은 '2018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에 출품한다.
소방헬기에는 구조․구급대원이 동승해 119구급대의 접근이 어려운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시 즉시 투입해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으로 도민의 소중한 생명지킴이로서의 임무를 다한다.
27~11.16일 산물벼 2만2천톤,10.15∼12.31일 포대벼 5만3천톤,올해 첫 시행 품종검정제는 매입대상 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는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농가에서 제외(5년)된다.
울진군 매화면 군유지 부지에 4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오산종합리조트단지 조성사업은 승마장, 파크골프장, 키즈랜드, X-sports, 티비 썰매장 등 체육시설과 콘도, 펜션타운, 오토캠핑장 등 숙박시설이 있는 복합관광단지개발 사업으로 투자자들로부터 가장 인기 있는 프로젝트였다.
경북도는 올해 아이돌봄사업에 124억원을 투입해 1,508명의 아이돌보미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1만8천여 가정에 서비스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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