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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0세를 맞이한 도내 어르신 120명(남15, 여105)을 대표해 영주시 풍기읍에 거주하고 계시는 ‘남차녀(여, 1918년 3월生)’어르신에게 건강과 장수 의미를 담은 청려장(장수지팡이)을 전달하고 장수를 축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민선 7기 취임 100일을 맞아 8일 지역일자리 현장을 찾았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업경영자와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지금까지는 도정을 장악하고 도정철학을 착근시키기 위한 시기였다면, 앞으로는 보폭을 넓혀 경북을 국내외적으로 세일즈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철우 지사는 경북 최초의 정치인 출신 도백으로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민감한 현안에 대한 정면 대응과 확고한 전문가형 인사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이 도지사는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 역할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과거에 경북도는 이를 대구시와 구미시 간의 문제라며 언급을 피해 왔었다.
이 도지사의 취임 100일은‘동분서주’와‘변화무쌍’으로 요약된다. 인수위도 꾸리지 않은 채 당선과 동시에 현장에 뛰어든 그는 중앙과 지방을 오가며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러한 덕분에 경북에는 거센 변화의 새바람이 불고 있다.
취임 후 100일간 경북도청에는 거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도지사가 의전보다 일, 형식보다 실용, 권위보다 소통을 앞세우는 리더십을 보이면서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도지사가 취임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집무실로 들어가는 문들을 모두 활짝 연 것이다. 그동안 닫혀 있는 여러 개의 문을 지나야만 만날 수 있던 도지사를 복도에서 한 번에 걸어 들어가 만날 수 있게 됐다. 집무실 한 칸을 줄여서 도민사랑방’도 만들었다.
경북도청 직원 80여명이 10. 7일 영덕군 일원에서 태풍 콩레이에 따른 침수지역 피해 복구에 나섰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크라우드펀딩 지원금 200만원, 우수상에는 상금 200만원과 크라우드펀딩 지원금 100만원, 장려상에는 상금 1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5일 예천군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 ‘2018 경북예술제’개막식에 참석해 경북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하고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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