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양식이 일반화된 강도다리와 넙치를 대체 할 수 있는 문치가자미, 쥐노래미, 돗돔 등 ‘고수온에 적응 가능한 양식대상종 및 기술’을 개발한다. 동해안의 양식 전용 전복 신품종을 개발하고 우량 강도다리 수정란을 생산․보급하는 등 ‘성장이 빠른 수산종자를 육종 및 보급’해 상품크기까지의 사육기간을 단축시켜 경제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총 32개 팀이 재난이나 비상시 응급 처치에 꼭 필요한 종목인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2종목을 선정해 겨뤘다.
올해 합동결혼식은 경북에 거주하는 장애인 부부로서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지금까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예비 신랑신부와 동거중인 커플 장애인 5쌍의 신랑 신부가 행복한 백년 가약(장하숙 회장 주례)을 맺었다. 이들에게는 제주도를 다녀오는 3박 4일간 신혼여행도 지원하며, 특히 제주시의 협조로 자원봉사자들이 신혼여행 동안 한라수목원, 화순유람선, 러브랜드, 선녀와 나무꾼 등 주요 관광지를 동행한다.
올해 22회째인 이날 행사에서는 본 행사에 앞서 취타대와 난타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본 행사에서는 유공자표창, 경주천년예술단의 대금연주, 성악 공연이 펼쳐졌다. 아울러, 짜장면봉사단의 점심식사 제공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해 정신요양시설 생활인들과 가족들, 지역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동행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별 전시관은 그 동안의 국내 대규모 박람회와 지역축제의 단순 어류전시에서 벗어나 전시어종에 대한 생태특성 교육, 현미경으로 수중 미생물 및 난(卵)발생과정 관찰, 민물조개류 및 비단잉어 터치체험, 모형 물고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생태학습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경북형 한옥표준설계도서는 경북도 전통 한옥의 멋과 품격을 간직하면서도 이용자 중심의 성능개선을 통해 현대생활에 편리한 연면적 32.4㎡~191.8㎡(9.8평 ~ 58평), 총 32종(一형 9, ㄱ형 12, ㄷ형 8, ㅁ형 3)의 경북형 한옥 모델이다. 벽체를 보급형, 절충형, 전통형 등 세 가지로 제안해 건축 재료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한옥표준설계도서 활용이 가능해 700만원~ 1,000만원 정도의 설계비가 경감되고 보다 쉽게 한옥건축계획을 할 수 있다. 경북형 한옥 표준설계도는 10월중 23개 시군 건축부서에 비치할 예정이며, 경북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 저출생 극복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 도내 거주 임신부 대상 소백산풍기온천리조트 이용혜택<온천 이용금액 무료, 워터파크 이용금액 할인(지역민 수준), 리조트 객실 이용금액 20% 할인>을 제공한다.
경북도는 태풍 ‘콩레이’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3천 3백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피해지역에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납세자 보호를 위해 맞춤형 매뉴얼 마련, 납세자 보호관제도 홍보대책 수립 추진, 도지사 납세자 고충 보호관 도입 검토, 찾아가는 납세자보호 상담 등을 시행한다.
25일은 (사)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와 공동으로 광화문 광장에서 '대한민국 독도국제음악제'를 개최하는 한편 (사)독도바르게알기운동본부와는 안동역 광장에서 '독도사랑 플래시몹'을 갖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