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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된 포항 궁시장은 활과 활촉을 만드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을 말하는데 보유자 김병욱(포항 북구 항도길, 62년생)은 1979년부터 전통화살 제작기술을 익혔고 81년부터 죽시공방을 열어 현재까지 현업에 종사하고 있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 창농의 씨앗을 틔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창농을 꿈꾸는 청년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창농 지원을, 창농이 막연했던 청년들에게는 창농에 대한 코칭과 상담을 통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제시 등 수요자 맞춤형 정보제공 및 상담에 중점을 두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도전과 농촌 정착 유도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북도는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석하고 제1회 한․러 지방협력포럼을 개최하며 11월 말에는 이철우 도지사가 한․중 지사성장회의에 참석하는 등 한반도 주변 국가의 지방정부간 협력 강화를 통해 동북아 교류협력 거점지역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용정교(대로1-9) 확장공사는 최근 안동문화관광단지, 공동주택, 국도4차로 확장 등으로 교통량이 급증해 교통난 해소대책이 시급한 용상동과 정상동을 연결하는 용정교(2차로)에 총사업비 212억원을 투입해 기존교량에 인접하게 교량을 확장(분리형)하여 왕복 4차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연내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7기 출범이후 구미에서 첫 일본외투기업 간담회를 갖는 자리로 외투기업의 기업경영에 따른 애로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구미 하이테크밸리 등 국가산단 분양 저조 등으로 활력을 잃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일본외투기업의 증설 투자 등 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자금 지원 실효성 제고를 위해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율을 기존 2%에서 3%로 상향 조정하고 기존 11개 업종으로 제한해 지원하던 것을 주점업 등 향락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으로 확대 적용한다.
독도인문학교실은 경북도 독도연구기관 통합협의체가 주최하고 대구한의대학교 독도&안용복연구소 주관으로 한국국악교육원 대구총원 단원들의 국악공연을 곁들인 독도강연과 토크쇼가 진행됐다.
경북 피플퍼스트대회는 도내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조력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조모임 교류와 발달장애인 당사자의 자기권리 주장을 통해 지역사회 속에 원래 있어야 할 내 자리를 찾아가는 자립 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해 열렸다.
사업설명회는 23일 경북대, 31일 한동대에서 열라며, 인턴 업무, 영문이력서 작성법, 인터뷰 요령, 해외인턴/취업 우수 사례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취업전략도 함께 제공한다.
경북도청 신도시의 실 거주인구는 18,46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고 현재 완공된 9개단지 아파트 입주율은 86.7%로 나타났다. 또한 내년 3월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개교 시기에 맞춰서 입주시기를 조절하는 세대가 많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내년 2월 동일스위트 아파트 1,400여 세대가 입주를 시작하면 내년 상반기 중에는 상주인구 2만명을 훨씬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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