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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주요내용은 ▲ 사업계획대비 초과 상시고용인원에 대한 설비보조금 1~5% 추가(10억원 이내)지원 ▲ 국비지원 한도액 6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조정 ▲ 기계장비 라벨부착 및 이력카드 관리 등이다.
이번축제는 경북과 대구지역 아줌마 10,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장기자랑, 가요제, 사랑의 경매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도농 간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행사로 매년 다양한 체험․참여행사가 함께 열려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키즈디자인산업이란, 어린이의 시점을 디자인에 접목시키는 것으로 제품∙환경∙서비스적 가치를 지속 발전시키고 어린이가 접촉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것을 대상으로 한 산업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정신재활에 대한 의지를 높이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당사자와 가족들,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9개팀이 합창과 난타, 응원 퍼포먼스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함께한 모두가 기뻐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더 나은 삶으로의 회복을 다짐했다.
양 기관은 경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하고, TV 홈쇼핑을 통한 판로개척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이 판로 걱정 없이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숲 생태 목공체험부스에서 자녀와 부모들이 자연물로 함께 만든 생태공예품을 선물로 갖는 소중한 추억의 기회가 무료로 진행되고, 경북도 도립교향악단 연주와 각종 악기연주 등 자연과 어울리는 숲속 작은음악회 공연이 열린다.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경북 도내에서 풍성한 축제가 개최된다. 특히, 이번 주는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연기됐던 축제가 잇따라 열려 가을축제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 도내에서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 풍기인삼축제, 문경사과축제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한 축제가 개최된다. 경북도는 시군별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와 함께 가을여행주간(10. 20~11.4)을 맞아 도내 관광객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축제장 주변 및 관광지를 집중 점검하고 방문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상수, 하수, 통합물관리․수생태 복원, 물산업․환경산업 육성, 방사능 노출 대응 물 안보,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등 6개 분과별 전문가 정책발표에 이어 주제발표, 우수기술 및 적용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은 통합물관리․수생태 복원 분과에서 우수논문사례로 ‘탄소섬유를 이용한 친환경 수처리 기술개발’에 대해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철우 도지사는 먼저 한병도 청와대정무수석을 만난데 이어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문희상 국회의장을 차례로 만나 경북의 SOC와 R&D분야 현안사업의 절박한 사정을 설명하고 국비반영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역대 최대 규모인 470.5조원으로 올해 본예산 보다 9.7% 증가했으나, 경북이 건의한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액은 전년도 보다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경북도 입장에서는 국비 추가확보를 위해 국회차원의 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다.
함인석 신임 포항의료원장은 영주 출생으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장과 의학전문대학원장, 경북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경북대병원 진료과장과 칠곡경북대병원 건강증진센터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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