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기관별 수역을 정해 단속을 실시하고 불법어업 용의어선의 정보를 공유해 대게 불법포획, 유통사범의 유통경로 등을 역추적하여 포획․운반․유통 행위자를 전원 검거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단속․수사 활동에 돌입키로 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도지사 표창(최선희, 성인숙, 김미란), 사랑의 연탄 전달식 등 기념식에 이어 2부에는 체육대회를 열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
‘샤인머스켓’의 국내 재배면적은 2018년 963ha로 포도 총 재배면적의 7.5%를 점유하면서 가파르게 성장해 포도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있지만 홍콩, 베트남, 중국에서도 인기가 높아 수출량이 증가하고 있어 농가의 새로운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300만 도민의 대통합의 힘을 모아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고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문재인 대통령은 축하전문을 통해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23개 시군, 332개 읍면동 모두의 자긍심이 빛나고 경상북도와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경상북도의 무궁한 발전과 도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경북도민의 날을 축하했다.
규제개혁 민‧관실무협의회는 23개 시군 추천 민간위원과 시군 규제개혁 팀장 등 69명이 참여해 지역별․권역별로 특색있는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하고, 발굴된 과제에 대해서는 현장점검과 토론을 통해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민관합동의 실무형 기구다.
이번에 출범한 경북도 지역혁신협의회는 지역소재 대학, 도내 시군,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에서 추천한 민간전문가 18명과 이종열 경상북도의원(영양), 당연직 공무원인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
내년부터 도 및 시군, 교육청이 재정을 분담(교육청 55%, 지방자치단체 45%비율)하여 모든 초․중학교(특수학교 포함)까지 의무급식을 확대 시행하고, 고등학생은 ‘22년까지 도의 재정상황을 고려해 연차적으로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화장품 공동브랜드 클루앤코(CLEWNCO)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대구한의대학교 기술지주회사와 ‘클루앤코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 국내외 클루앤코 전시판매장 시설의 관리 및 운영 ▲ 입점업체의 제품 전시판매 ▲ 클루앤코 회원사의 화장품 위탁판매 ▲ 참여기업 모집과 판로개척 지원 ▲ 국내외 홍보 등이다.
문화재청과 경북도, 안동시는 고증이 가능한 자료를 근거로 종합적인 복원‧정비 계획을 마련했다. 임청각의 분가 3동 35억원, 기념관 건립 70억, 편의시설 재정비 23억 등 투자한다.
경북도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자치분권 새바람,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중앙과 지방정부의 지방자치에 대한 우수정책 사례 전시․발표, 주민들이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정책개발을 위한 세미나 그리고 주민참여 행사 및 부대행사 등으로 이루어진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