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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재해예방사업에 올해(914억원) 보다 161억원(18%) 늘어난 1,075억원의 국비를 정부예산안으로 확보해 총사업비 2,150억원(국비1,075억원, 지방비1,075억원)을 재해예방사업에 투입한다. 도는 내년도 예산이 편성되면 2월까지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여름철 우기 전에 주요공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5명의 청년들이 오미자 주스, 차 판매 등 본격적인 카페 영업을 시작한 8~9월 2달간 월 평균 1천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금은 주말 내내 예약이 찰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화수헌 한옥게스트하우스는 도시지역 청년을 경북에 정착시켜 일자리를 만들고 활력을 잃어가는 시골마을에 생기를 불어넣는 경북도의 청년유입 정책인 ‘도시청년 시골파견제’사업 공식 1호점이다.
경북 소속 대표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해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육상의 유병훈 선수는 지난 2017년 전국체전에 이어 이 번 대회에서도 5관왕 달성이 유력하다.
경북도가 25일 도청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를 받는다. 지난 16일 국토교통위원회 국감 때는 지역의 열악한 SOC를 개선하기 위한 국비건의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행정안전위 국정감사는 ‘안전’, ‘일자리’, ‘자치분권’에 중점을 두고 현안을 건의할 계획이다.
대구에서는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방법과 관련 장비 관리 및 기술적 업무를 공유하고, 경북에서는 점검업무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는 등 상호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도·점검을 펼친다.
최근 하천 환경 변화와 수질오염, 과다한 채취로 다슬기 자원량이 부족한 실정이기에 민물고기연구센터는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다슬기 치패를 생산하여 지난해까지 총 290만마리를 방류 하였으며, 특히 올해는 배합사료 등 적절한 먹이공급과 관리로 85만마리를 생산․방류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한우 암소를 활용한 인공수정 기술전수로 자가 인공수정이 가능하고 번식우의 효율적인 사양관리, 수태율 향상 등 농가의 자율적인 한우개량을 추진할 수 있어 축산농가의 송아지 생산비를 절감하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에서는 경북 도정의 목표인 「새바람 행복 경북!」실현과 연계된 양질의 여성일자리 창출, 일과 생활의 균형(워라벨), 함께 키우는 보육문화 조성과 돌봄의 사회적 책임강화,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심도있는 논의를 하고 경북여성정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시설 입소자들의 공연, 그림전시회 등으로 꾸며졌으며 각 시설이용자와 종사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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